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인터뷰 (3) - 최정묵 송악읍농업인상담소장] 올 농사 가장 큰 화제 ‘기후변화’
…를 캐보지도 못하고 밭에서 썩혀 버려야 했어요. 고추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마로 병해충이 심했어요.” 최정묵 소장은 종잡을 수 없는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며 말을 이었다. 그나마 농민들이 사전에 교육했던 예방법과 비료사용법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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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장마 따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를 캐보지도 못하고 밭에서 썩혀 버려야 했어요. 고추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마로 병해충이 심했어요.” 최정묵 소장은 종잡을 수 없는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며 말을 이었다. 그나마 농민들이 사전에 교육했던 예방법과 비료사용법 등을 …
2011.08.28 · 산업·경제 · 우현선
…피해가 큰 작목은 단연 감자와 고추다. 감자의 경우에는 수확기에 태풍과 장마가 이어져 땅에서 캐내지도 못하고 썩혀야 했다. 군내 감자 수매량의 상당수를 책임지고 있는 송악농협의 경우 계약재배 물량 중 수매량은 55%에 그쳤다. 당진군 전체를 놓고 봤을…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비에 마치 폭격을 맞은 듯 만신창이가 되었다. 앞으로 복구와 매년 장마철 등이 더 큰 문제인데 그간 잦은 침수로 반대여론이 비등했음에도 밀어부쳤다는 것이다. 야권이 제기하는 복지정책 확대 주장을 여당과 보수진영은 최근 미국과 유럽의 재정위기와 관…
2011.07.24 · 환경·안전 · 박기욱
길었던 장마가 끝나자 연일 30°C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매우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여름나기에 대한 우려가 큰 실정이다.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전력소비도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겨울에…
2011.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북 강경정책과 친재벌 농축산물 수입개방 정책에 의한 쌀 수입량 증가에 따른 쌀값 폭락의 책임을 당진농민들에게 전가시키는 탁상행정이라며 성토한다. 다 옳은 말이고 맞는 말이지만 이번 간척지 임대 계약과정에서 당진농민들이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 있다. 알…
2011.07.03 · 산업·경제 · 우현선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 메아리가 빗겨나간 뒤 이어진 장마로 지난달 29일 당진지역에는 평균 136.8mm의 비가 내렸다. 고대면이 208mm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우강면이 58mm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오후 2시에 호우경보가 발령됐…

2011.01.31 · 산업·경제 · 김창연
…분자 재배지로 국내에서 유명한 고창을 당진과 비교했을 때 지리적 여건에 따른 당도차이가 생기게 된다”며 “복분자는 장마가 오기전 수확해야 하는데 남쪽에 위치한 고창보다 당진군의 복분자가 당도형성시기가 길어 상품성이 더욱 뛰어난 편”이라고 말했다. 또 …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 황선숙 회장은 “당진은 재난에 따른 대처능력 및 인력, 지원물품 등이 잘 갖춰져 있는 단체”라며 “18개 단위 봉사회가 각자의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고 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적십자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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