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화통역센터는?
…일에 건청인들을 위한 수화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수화통역센터는 청각·언어장애인의 병원통역, 법원통역, 기관통역을 대신하고 직업면접 등도 대신한다.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수화교육, 장애인 상담, 비장애인의 수화교육, 문맹교육 등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장애인'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에 건청인들을 위한 수화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수화통역센터는 청각·언어장애인의 병원통역, 법원통역, 기관통역을 대신하고 직업면접 등도 대신한다.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수화교육, 장애인 상담, 비장애인의 수화교육, 문맹교육 등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2005.10.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예산이 아니라면 우선적으로 절감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인과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 근본적인 배려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지자체의 예산편성 흐름에도 담아낼 시기가 됐다는 것. 각 부서마다 디지털 카메라, 노트북 등 꼭 …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기동물센터에 방치된 유기견중에서 마약탐지견, 지체장애인 도우미견의 후보를 선발한다니 잘 믿어지지 않는다. 흔히 ‘오죽했으면 주인에게 버림받아 센터까지 왔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거꾸로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는 자기의 애견을 알아보지 못하는 주인이 …
2005.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지, 적응을 못했는지 조금 멍청해 보인다. 현대 문명사회에서 반려견은 장애인 도우미견(service dogs)으로 말 그대로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고, 청각장애인의 귀가 되고, 휠체어를 끄는 다리가 되어 장애인의 사회활동까지 가능하게 만들었다. 국내에…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취업, 의료, 노인, 장애인 복지, 교육시설 등의 부문에서 군민의 소망을 이룩하는 것이 과제다. - 지난 1년간 군정업무를 수행하면서 거둔 성과와 과제, 그리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짧은 1년의 기…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타고난 청각과 후각으로 사냥견, 군견, 경찰견, 수색견, 인명구조견, 장애인 도우미견, 마약탐지견 등 인간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견공의 후보를 우리는 너무도 무책임하게 견사에 가두거나 개줄에 묶어 사육해 선천적인 재능조차도 퇴화하게 만들지 않았나 …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무리 단계에 와 있고 스포츠 교육 문화센터 건립, 여성의 전당, 노인·장애인 종합복지회관 건립 등 문화·예술·체육·복지 인프라의 확충을 통해 번듯한 도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 특히 시 승격의 결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는 인구가 전국 농촌지역에서…
2005.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가는 나무들! 봄은 확실히 우리의 곁에 다가와 있다. 이 봄이 우리 장애인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은 것은 20일 ‘제25회 장애인의 날’이 그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평등 실현을 위해 여러가지 노…
2005.02.07 · 정책·행정 · 민경자
당진 재래시장내에 장애인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이 신설됐다. 또 2층에는 소비자 민원을 상담할 소비자 보호센터(한정숙 지부장)와 시장조합(이광우 조합장) 사무실이 들어섰다. 신설된 공중화장실 건물은 20여평의 2층 건물로 지난 3일 이전 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