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기간
1993—2026

50건 · '장애인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9.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독감 무료접종 시작…55~64세도 무료

    …종 가능 인원이 정해져 있어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또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어린이는 보호자가 함께 가고 접종수첩을 가져가야 하며, 임신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 등을…

  2. 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두리마을 거쳐 왜목마을로… 당진 가족봉사단의 하루

    …차장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단은 앞서 오전 10시 정미면 장애인 거주시설 두리마을에서 정기 봉사를 마친 뒤 점심을 먹고 왜목마을로 자리를 옮겼다. 현장에 도착해서는 화장실과 주차장 위치까지 둘러보며 구간을 나눈 뒤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

  3. 2026.02.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 탐방] 두드림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가족의 부담 덜어줄 맞춤형 돌봄!

    당진에서 성인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1대1 통합돌봄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지만 실제 이용자는 없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제도는 마련돼 있지만 현장에서는 정보 부족과 심리적 부담, 복잡한 절차가 겹치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제도 밖에 머물고 있다는 안…

  4. 202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접 만든 사랑의 빵

    …푸른봉사회(회장 심상복)가 직접 만든 따뜻한 사랑의 빵 200개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행건)에 지난 10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심상복 회장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빵을 만들어 복지관 치료 이용자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5.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 두 사람 모두 대학에 진학할 정도의 형편은 되지 못했다. 그때 언니가 먼저, 동생에게 자기가 모아뒀던 돈을 주겠으니 대학에 가라고 권유했다고. 하지만 이것도 뜻대로 되지 않아 대학 진학의 꿈은 가슴 속에 다시 담아둘 수밖에 없었다. “우리도 대학에 …

  6.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새마을 소식 "사랑의 김장 나눔 활발"

    … 소식이 지면으로 소개되지 못하고, 대신에 인터넷 기사로 일부 소식들을 먼저 보도했습니다. 이번 1532호 신문(12월 2일 발행)을 통해서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의 새마을 활동 내용을 총괄적으로 지면으로 소개합니다. 또한 인터넷 기사를 통해 사…

  7. 2023.10.0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시민단체에 철퇴 내린 당진시 조직진단

    …을 빗나가지 않았다. 복지재단은 현행 유지…왜? 이번 결과를 두고 가장 먼저 연구용역 결과에 형평성 문제가 대두됐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당진문화재단은 민간인 이사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시 출연기관으로서의 현실적인 효용성이 미흡하여 지자체장을 이…

  8.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다. 박성원 석문면 통정3리 이장은 “통정3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라며 “버스를 이용할 때 어려움이 있는데, 양 씨가 휠체어나 어르신들의 짐을 들어서 버스에 올려주고 운전하면서 말벗도 해줘 동네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

  9. 2022.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 단미소 MOU 체결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과 단미소주식회사(대표 박상길)가 업무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장애인가정의 쾌적한 환경을 위한 복지사업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

  10.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 길렀다. 그러나 둘째 아들이 20대 꽃다운 나이에 뇌종양 판정을 받고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기 때문에 현재는 아들 셋만 남아있다. 둘째 아들이 사망하자, 아내는 꽤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도까지 했다. 바로 조치를 취했으나…

  11. 2020.1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소독제 2000개 복지관에 기부

    …가 지역 주민을 위해 5000만 원 상당의 손 소독제 2000개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에 전달했다. 유니크텍컴퍼니(주)는 지난 7월에도 마스크 300박스를 후원하며 지속해서 지역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유니크텍컴퍼니(주) 관계자는 “코…

  12. 2020.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무원이 기부한 화분 판매해 성금 마련

    …은 화분을 기부한 가운데, 장우회(회장 강종수)가 이를 재판매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을 마련했다. 장애인의 인권과 친목도모를 위해 결성한 장우회는 당진시 공직자로부터 화분 150여 개를 받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13.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편집자주> 커뮤니티케어란, 노인이나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집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에 살면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탈시설화, 탈중앙집중화 등이 핵심 개념이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

  14.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김없이 올해도 전달한 나눔

    …미화)이 이웃들과 온정을 함께 나누고자 주먹밥 80세트를 지난달 24일 장애인들을 위해 후원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저소득층 장애인 온천 문화탐방을 진행한 가운데 국수나무 당진신평점에서는 아침식사 도시락을 후원했다. 국수나무 당진신평점은 지난 3년 …

  15.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노인복지관이 겸임 관장으로 운영돼 온 가운데, 법인인 당진시복지재단이 두 기관 관장을 분리하고 정춘진 장애인복지관장을 새롭게 채용했다. 지난 5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정춘진 관장은 7세까지 면천에서 거주하다 서울로 이사, 그 후 삼성…

  16.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경로장애인과·보건위생과’ 신설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한 가운데, 복지 관련 조직에 변화가 도드라졌다. 먼저 당진시 복지행정을 담당하는 사회복지과와 여성가족과에서 각각 장애인과 노인 복지팀이 분리되며 ‘경로장애인과’가 신설됐다. 경로장애인과는 전문성 있는 조직개편을 통해 소외계층인 …

    당진시대
  17.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연구소 주관 당진시복지재단 발전 방안 포럼“수탁 운영 추가 않고 직접 사업 늘려갈 것”

    …진시자원봉사센터 재수탁을 탈락을 한 상태에서 올해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또한 위탁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현재 두 복지관을 당진시복지재단이 수탁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재수탁이 가능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정주석 교수…

  1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당진시대
  19.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