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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저의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만 더 부지런해지면

    …의 주차장을 갖추었습니다 . 그 시간 동안 밖으로 나들이를 다니기 보다 작은 수국공원의 그림을 완성하는 데 마음을 모았습니다 . 남들이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여행을 떠날 때 , 틈나는 시간을 모아 삽과 호미 그리고 약통과 예초기 메고 흙을 만졌습니다 …

    당진시대
  2.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드는 ‘즐거움’이다.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

  3.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준 DIY 목공방 (우강면 소반리)“튼튼하고 실용적인 가구를 만듭니다”

    “저의 작은 정성이 여러 사람에게 즐거움 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저를 목수로 만들었 습니다. 안전하고, 튼튼하고, 실용적인 원목 가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우강면 소반리에 하나뿐인 나만의 가구를 제작할 수 있는 목공방이 위치해 있다.…

  4.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 진심을 다해 돕고, 하나라도 더 베푸는 게 남편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저의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내 돈 써가며 봉사하는 걸 보고 어떤 사람들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마음만 다친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지만 통장에 돈은 좀 덜 모아…

  5. 2023.04.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읍내동 로던트클럽 충남점 “로던트클럽에서 이색 반려동물 만나보세요!”

    햄스터, 친칠라, 슈가글라이더와 같은 작은 소형 설치류 등 이색동물들이 있는 ‘로던트클럽 충남점’이 읍내동에 문 열었다. 인천 출신의 이찬영 대표는 외갓집이 당진으로, 어릴 적부터 자주 당진을 오갔다. 또한 그는 신평면에 자리한 세한대학교에서 사회복지…

  6.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주셔서 지금까지 당진2동 부녀회장으로 잘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 저의 작은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새마을은 몸으로 봉사하는 단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솔선수범의 자세로 마을 일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진3…

  7.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합니다. 시골 목회는 봄부터 성도들이 바빠짐과 함께 저의 목회사역도 바빠집니다. 제가 강원도 홍천에서 목회할 때 시작한 파종기도와 농사현장 방문은 이곳에서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사일을 하는 성도들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

    당진시대
  8.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내미시며 나도 노란 리본…

    당진시대
  9.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금방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문득 젊은 시절부터 정치인의 길을 걸어온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로지 시민의 행복과 당진의 발전을 위해 힘들지만 묵묵히 걸어온 길입니다. 때론 아이들 곁에서, 때론 어르신들과 함께, 때론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웅크리고…

    당진시대
  10. 2007.03.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이상숙 사장-유아용품 전문점 ‘디어 베이비(Dear Baby)’ “돈 욕심보다 일하는 게 즐거워요”

    …고 있고 아가방 계열의 인지도 높은 브랜드라 큰 걱정은 없어요. 지금은 작은 매장이지만 열심히 해서 좀더 넓은 매장으로 옮기고 싶어요.” 디어베이비 이상숙 사장은 결혼과 함께 10여년간 전업주부생활을 하던 평범한 주부였다. 하지만 아이들도 어느 정도 …

  11.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일이라는데 혹시 시어머니의 시어머니도 며느리에게 자상했을까. “맞아요. 저의 시어머니 참 자상한 분이셨어요. 큰 소리 한번 내는 일 없었고 얼마나 정이 많으셨던지 큰아들인 저희 내외가 다른 지역으로 전근갔을 적엔 저희 집에 찾아왔다 가시면서 목놓아 우…

  12.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 햇살이 동해바람을 타고 당진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이곳 저의 사무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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