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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6년

9건 · '전문가 직접'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2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벌초 전 예초기 점검”…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교육 139명 참여

    …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수리를 대신해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자가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직접 예초기를 분해하고 정비하는 ‘현장 실무형’으로 운영했다. 교육생들은 벌초 전 꼭 점검해야 할 사항과 올바른 예초기 조작법을 익혔고, 예초기 156대를 모…

  2. 2026.09.2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농산물 사진, 농민이 직접 찍는다

    …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판매 창구에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직접 만드는 역량을 높이려고 마련했다. 교육은 14·15·21·28일 네 차례 진행했으며, 20명이 참여했다. 시는 교육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실습에 알맞은 사진관에서 교육을 운영…

  3.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 보물찾기도 진행됐다. 전통의상 체험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한복을 직접 골라 입어보고 사진을 찍거나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한복과 전통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청년 창업기업도 시민과 만나 체…

  4.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하나하나 관리해야 한다. 최근 과거에 MOU를 체결했던 기업 몇 곳에도 직접 연락해봤다. 경기와 유동성 문제 등으로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행정이 무엇을 도울 수 있는지 찾아 실제 투자와 착공으로 연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 ‘몇 조 …

  5.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에 중고차 주차장 짓고 수출은 평택항으로?

    …단지를 짓느냐’만큼 ‘어느 항만에서 수출하느냐’가 중요하다. 당진항에서 직접 수출해야 오토허브에서 발생하는 중고차 물동량도 당진항 물동량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당진항에는 자동차 전용부두가 없다. 충남도 “8번 선석 활용…2030년까지 가…

  6. 2026.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폭염이 바꾼 당진 들녘…옥수수도 포도도 더위와 싸운다

    … 수확 시연이 열렸고, 순성면 아찬리에서는 폭염에 시달리는 포도 농가를 전문가가 직접 찾아 진단했다. 더위에 강한 국산 사료 옥수수 ‘광평옥2호’ 당진시는 지난 13일 송악읍 고대리 광평옥2호 지역적응 실증재배 포장에서 조사료 재배 농가 등 관계자 1…

  7.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창]당진, 충남 온열질환 ‘최대 위험지대’

    편집자 주 - 시민의창은 분야별 역량을 갖춘 당진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달력은 아직 5월을 가리키고 있지만, 당진의 산업 현장과 농경지는…

  8.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희소에스테틱(신평면 거산리) 신소희 원장‘희소’한 피부관리로 쉼을 선물합니다

    …서 새로운 적성을 발견했다. 학원에서 진행되던 피부관리 수업을 참관하고 직접 모델이 돼 관리를 받으면서 피부미용 분야가 가진 다양한 가능성과 매력에 빠져들었다. 대전에서 실무 익혀 피부미용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신 원장은 처음으로 고향을 떠났다. 연고…

  9. 2026.04.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①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악몽 되살아나나…송전선로 또 세운다

    …면서 충남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충남을 경유하거나 직접 연결되는 초고압 송전선로 계획이 잇따르면서 과거 전국을 뒤흔든 송전탑 갈등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정부는 이를 ‘에너지 고속도로’라 부르며 국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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