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담 나누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정담 나누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선진지 견학

    …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점심 식사 후 선운사를 방문해, 정담을 나누며 힐링의 시간도 함께 보냈다. 우강면 주민자치회 측은 "핑크뮬리 농원 을 견학하면서 우강에도 유휴지에 핑크뮬리가 아니더라도 지역에 어울리는 경관 식물을 심어서 우강면의…

  2. 2019.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정담 나누며 고향 추억 되새겨

    재인면천면민회(회장 유나연)가 제37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지난 4일 인천 아레나컨벤션에서 열린 행사에는 면천면이 고향이지만 인천에서 생활하고 있는 향우들이 자리했다. 행사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수상, 케이크 컷팅식, 행운권 추…

  3.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반촌2리에서 열리는 특별한 장터

    …한 오룡산 등산로는 경사가 완만하고 주변 경치가 아름다워 가족·이웃 간 정담을 나누며 산책하기 좋은 등산로입니다. 등산로를 찾는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고자 해바라기동산부터 조롱박터널, 코스모스 꽃길, 벚나무길, 쉼터 등을 조성하고 주기적으로…

  4. 2016.12.01 · 인물·동정 · 임아연

    문헌일 신임회장 취임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향우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정담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최형일 이임회장은 “우리가 태어난 고향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우리들의 인생이 담긴 곳”이라며 “향우들의 힘을 모아 평택에 빼앗긴 우리 땅을 되찾아 …

  5.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하고 사는지 듣고 싶은 얘기가 너무나 많다. 조용한 카페에서 그 친구와 정담을 나누며, 스마트폰 없이도 행복했던 옛 시절을 되돌아보려 한다.

    당진시대
  6.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보하고 있진 않은가? 예전에는 좁은 버스 안, 북적이는 그 속에서 서로 정담을 나누며 사람 사는 냄새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가 병든 닭 마냥 애나 어른 할 것 없이. 지하철이든, 시내버스든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숙이고 5인치의…

    당진시대
  7. 2013.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버이날 맞아 실치대접

    …민들은 제철을 맞은 실치를 이용해, 실치회와 전, 국 등을 요리해 함께 나누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다졌다. 이응노 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아침 일찍 장고항에서 공수한 실치를 공수해 어르신들을 대접하고 주민화합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영농준비…

  8.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고견 당부드립니다. 연말연시 서로 정담도 나누고 덕담도 나누며 새해를 설계하는 멋진 시간 되시기 바라며, 새해 늘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진시대
  9. 2004.08.21 · 문화·교육 · 이범용

    [사진보고]송산초교 총동문회(040815)

    … 듯 하였다. 각 기별 기념 촬영을 한 후에 그룹 단위로 뷔페식을 하며 정담을 나누며 시간 가는 줄 몰라 했다. 점심 식사 이후 체육대회에서는 의욕만 앞서고 몸이 따라 주지 않는 동문들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었는데, 15일간 아침마다 체육대회 연습을 …

    당진시대
  10.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그럴 때 금방 헤어지기보다 연구소에 와서 민요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고 정담도 나누며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람의 몸에서 나는 깊고 부드럽고 큰 울림. 어디선가 옛 우물처럼 비밀스런 가락이 빗금을 그어대는 공중으로 굽이굽이 새어나온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