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단에 점령당해 1945년 9월 9일부터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기까지 미국의 통치를 받았다. 그는 “당시 합덕에 지원병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벽보가 붙여졌다”며 “보자마자 지원했고 신체검사 등의 시험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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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정부가 못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단에 점령당해 1945년 9월 9일부터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기까지 미국의 통치를 받았다. 그는 “당시 합덕에 지원병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벽보가 붙여졌다”며 “보자마자 지원했고 신체검사 등의 시험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극복을 위해서 온 국민이 협조하며 최선을 다했다. 마침내 4월 말부터 정부가 코로나19를 풍토병, 2급 전염병으로 확정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조치 해제가 다소 이르다는 주장과 새로운 코로나 감염으로 불안한 측면이 있다는 전문가의 얘기에도 불구…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다. 직장·육아 등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교통편이 불편해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총회에 참여해 자신들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상연 당진시의원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자유…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부가 공적판매처를 통해 마스크를 공급하기 시작한 지난달 28일부터 당진지역 또한 매일 아침 마스크 구입 행렬로 읍·면 우체국과 하나로마트, 약국 등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평소엔 인적 드문 시골 우체국마다 줄이 100m 이상 이어질 정도다. 지난 …

2020.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부가 공적판매처를 통해 마스크를 공급하기 시작한 지난달 28일부터 당진지역 또한 매일 아침 마스크 구입 행렬로 읍·면 우체국과 하나로마트, 약국 등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평소엔 인적 드문 시골 우체국마다 줄이 100m 이상 이어질 정도다. 지난 …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료 병원인 달빛어린이병원도 올해 1월 기준 전국적으로 17곳 뿐이다. 정부가 2015년 말까지 30곳으로 확대하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의료기관 부족은 비단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린이 전…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원센터에서 타 사회복지기관으로 이직할 경우 사회복지사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불합리성이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다. 각 사회복지기관이 적용받는 법이 다르다는 이유로 일관성 및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들이 지역사회에서도 벌어지고 있어 사회복지사들의 사기 저…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수급자나 차상위 등 복지급여대상자에 속하지 못해 사회복지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당장 방에 불을 지피기 위해 기름 한통 살 돈이 없는데도 땅이 조금 있다는 이유로 수급자에서 제외된 할머니와 스스로는 밥 한 끼도 차려 먹지 못하고 하루 종일…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생계비 이하이지만 기초생활보장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수급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아동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1997년 IMF 이후 아동들은 빈곤과 부모의 이혼 등으로 안정망 없이 사회로부터 외면당하는 반면에 상당수 빈곤층 아이들은 방과 후…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중요하고 법치가 필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정의이다. 하지만 현 정부가 주장하는 법치가 공명정대한 법의 통치가 아니고 법을 통치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법에 의한 통치를 향한 법치이기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 법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고 자치단체의 존망이 달려있다고 많은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우리 정부가 경쟁력을 잃고 있는 것도 정부안에 권위주의적인 관료와 규제만 있고 진정한 봉사와?희망의 비전이 없기 때문이며 기업에 소유와 지배는 있지만 분배와 투명이 없기 때문이라 한다.…
2006.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했다. 가장의 사망이나 화재 등으로 갑자기 생계를 잇기 어려워졌을 경우 정부가 신속히 자금을 지원하는 긴급지원제도가 지난 3월24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운영 및 홍보 미흡, 국고지원의 부족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못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 …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 편지를 쓴 대상은 다름아닌 시어머니. 마침 7월1일부터 7월7일까지가 정부가 정한 열한번째 여성주간이기도 해서 두 여성의 이야기, 그것도 친엄마 친딸처럼 알콩달콩 사는 아름다운 고부(姑婦)의 사연에 마음이 끌렸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해 이 고부의 사…
2005.1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되는 행사성, 캠페인성 사업이다.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통치자’인 정부가 ‘피치자’인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계도’할 때 사용했던 구시대의 낡은 유물이다. 당진참여연대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홍보 방법을 찾기를 권유하고 있다. 당진군 주최 토론회에…
2005.10.0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9만5천원을 납부했던 입주민들은 2000만원이 기준인 소액변제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경매통지를 받은 입주민들은 지난 7일 서울의 천평대건설 본사를 찾아가 협상을 벌였지만 회사채무 6억원을 대신 갚고 가압류를 풀어주면 분양으로 돌리겠다는 말만 들었…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있다. 체포 후 신병인도 전까지 신원확인 외에 아무런 수사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주한미군 지위협정은 훈련에 관해 아무런 규정도 두고 있지 않아 주한미군 훈련으로 공공의 안전과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상당한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빈…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무새를 매만질 정신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차림새 하나 제대로 추스르지 못하는 아내를 어떻게 내보내나 싶은 것이다. ○씨는 일이 있는 날이면 그렇게 문을 닫아걸고 나간다. 아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아기가 먹을 우유를 준비해 놓고, 아기가 울면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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