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과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5년

7건 · '정성과 따뜻'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실시

    …. 특히 이번 수혜 대상 중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인 고려인 가정이 포함돼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임다일 현대제철 호남향우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회원들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

  2. 2025.11.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생들에게 가래떡 나누며 농민의 결실 전해

    …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둘째, 연이은 기후위기 속에서도 농민들이 정성과 노력으로 농사를 지어낸 농업의 가치와 결실을 알리기 위함이다. 셋째, 가래떡을 받은 학생들이 미래의 농업을 이끌어갈 주체라는 의미를 더해 나눔의 뜻을 나눴다. [미니인터뷰]…

  3. 2025.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가득한 빵,쿠키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청소년들의 정성과 응원의 마음을 나누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빵과 쿠키에서 따뜻한 정이 느껴졌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4.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요식업 25년 차 이젠 말할 수 있다

    … 사람마다 입맛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선조들이 이어온 음식, 정성과 기다림이 담 긴 전통의 맛이 점점 사라져 가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다. 맛과 모양, 색감까지 정갈하게 담긴 한식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우리의 자 랑스러운 문…

  5.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6. 2025.05.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버이날 맞이 가족 초청 행사

    당진전문요양원(원장 안윤헌)이 어버이날을 맞아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가족 초청 행사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호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사랑해요, 고마워요’라는 슬로건으로 어르신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임명숙 …

  7.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숙(66) 씨의 정성과 박선미(36) 씨의 창의력이 만나 탄생한 이 공간은 떡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정이 오가는 따뜻한 사랑방과 같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