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993~2000 되돌아본 당진시대 7년사
…이해관계에 놓여있으면서도 전향적인 노력으로 앞서 나가고 있는 평택지역의 정치인과 행정·민간의 활동을 3회에 걸쳐 연재보도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의 자극이 되었다. ■2001.2.19: 바른지역언론연대 사단법인 창립총회 전국의 모범적인 지역신문들로 구성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정치 자민련'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해관계에 놓여있으면서도 전향적인 노력으로 앞서 나가고 있는 평택지역의 정치인과 행정·민간의 활동을 3회에 걸쳐 연재보도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의 자극이 되었다. ■2001.2.19: 바른지역언론연대 사단법인 창립총회 전국의 모범적인 지역신문들로 구성된…
2001.09.10 · 인물·동정 · 유종준
"뭐라 얘기할 단계 아니다" 장준섭 도의원 =송 의원의 자민련 탈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직 뭐라 얘기할 단계가 아니다. =양 지구당 모두 개편될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의 거취는? -원래 자민련 소속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현 당적을 계속 유지할…
2001.09.10 · 인물·동정 · 유종준
송영진 국회의원 인터뷰 =자민련을 탈당한 이유를 밝힌다면… -지난해 말 자민련으로 당적을 옮긴 것은 공동정권의 안정적인 의석 확보를 위해서였다. 그러나 지난 3일의 임동원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안 가결에 따라 공동정권 붕괴로 더이상 자민련에 남아 있…
2001.09.10 · 인물·동정 · 유종준
=송영진 의원의 자민련 탈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정당을 옮기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로 본인이 판단할 문제이다. 물론 군민들의 판단은 다르겠지만 말이다. 국민들이 의아스럽게 생각했던 일이 사실로 확인된 경우다. 당의 이념과 정체성을 토대로 …
2001.09.10 · 인물·동정 · 유종준
…동안 공화당, 국민당, 신한국당, 한나라당(공천시), 민주당, 임대의원(자민련), 민주당으로 수 없이 당을 옮겼다. 당진군민 전체와 전국의 출향인들이 지조와 철학도 없고 기질도 없어 보이는 군민으로 비쳐질까 우려된다. 경제도 어려운데 정치는 식상으로 …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민주당·자민련 공천 참여자는 배제 전직 부군수·행정관료 출신 등 6명 거론중 -최근의 근황에 대해 소개해달라. " 이회창 총재와 함께 전국 보고대회에 참석했다. 인천과 광주 등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하는 등 바쁘게 지냈다. 특히 광주는 20년만에 방문했…
2001.02.02 · 인물·동정 · 유종준
…” 김현욱 위원장 “당적이동과 재정신청은 별개의 문제” “법적인 문제, 정치거래의 대상 될 수 없다” 김현욱 자민련 당진군지구당 위원장이 민주당에서 이적한 송영진 의원을 상대로 낸 선거법 위반 재정신청을 취하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지난 1월2…
2001.01.15 · 인물·동정 · 유종준
일문일답 “실수와 실망이 연속되는 일만 하고 있다” 김현욱 자민련 당진군지구당 위원장 =송영진 의원의 자민련 입당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 일부 정치권에서 실수와 실망이 연속되는 일만 하고 있다. 인간적으로 여러가지 말을 할 수 있겠지만 국가적 …
2001.01.08 · 인물·동정 · 유종준
송영진의원, 자민련 입당 파문 ‘일파만파’ 송의원 “국정난맥 해결위해 살신 결심했다”며 당적 옮겨 민주당, 국민신당·국민회의 출신 반응 엇갈려 자민련·시민단체 강력히 반발 송영진 의원의 민주당 탈당에 이은 자민련 입당으로 새해벽두부터 지역사회에 커다란…
2001.01.08 · 인물·동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 국민 또한 주인으로서의 힘을 가질 수 있다. 국회가 소모적인 정쟁으로 정치불신이 극에 달하고 있지만 이와는 달리 때론 당론에 맞서기도 하며 민생과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입법활동에 묵묵히 전념하는 의원들도 있다. 여야의 경계를 떠난 개혁성향의 초·재선…
2001.01.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 편집위원 지난 12월30일, 송영진 의원은 민주당 의원 두명과 함께 자민련으로 당적을 옮겼다. 송의원은 당적 이동의 변을 “거듭된 고뇌 끝에 국민적 요구에 따라 공동정권의 초심을 회복함으로써 하루속히 현재의 국정난맥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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