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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대로 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제대로 가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도였죠.” 손정의 대표는 찾아오지 않는 손님들 때문에 주방장의 인건비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폐업을 결심하고 주방장이며 음식을 나르는 아주머니들과의 관계를 정리했다. 그러는 동안 몇몇 손님들이 안면도 生 해물나라를 찾았고 애써 찾아…

  2.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 7]“일본 농촌에 후계자가 없다”

    …는 이곳에서 요시다 유키(62)씨는 올해로 꼭 44년째 농부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구마모토현의 중앙부에 위치한 조난 정은 북부지역의 비옥한 논지대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구마모토에서도 농사를 짓기 좋은 지역에 해당한다. 농사짓기에는 좋으나 농업을 하…

  3. 2012.10.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신문,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대처해야

    …지역 간의 이동이 종식되고 지역주민들의 삶이 이제 고착화되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00년 동안 산업화, 전쟁, 식민지 등이 휘몰아쳐서 지역을 이동하며 살아간 사람들이, 3~4세대 정도 부모, 우리 세대 정가 태어난 곳에서 이동하는 세…

    당진시대
  4.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올해 농사 참 잘됐었는데…”

    …버리는 열과현상이 나타난다. 농민들의 땀방울이 나무에 주렁주렁 맺혀 익어가고 있었지만, 삽시간에 태풍이 휩쓸고 지나가자 과실들이 땅바닥에서 나뒹굴었다. 오후 2시에서 4시, 일 년 내내 고생한 결실이 단 두 시간 만에 내동댕이쳐졌다. 올해 과일 농사가…

  5.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에 벼가 침수됐다 나오면 추수할 때 수확량이 2/3로 확 줄지. 쌀알이 제대로 영글지를 못 한다니께.” 이 이장에 따르면 지난 12일 내린 폭우로 천의2리를 흐르는 염솔천이 범람해 밤 10시부터 논이 침수되기 시작, 약 17시간 가량 논이 물에 잠겨 …

  6.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예술로’ ‘축제의 밭’경작하자

    …역인 문화와 예술이 첨단의 기계문명과 디지털 정보화 문명과 함께 성장해 가고 있는 현재의 우리 사회는 정신과 육체가 균형을 이루어 살만한 이유가 많은 세상이라 할 것이다. 더 이상 꿈꿀 것이 없고 상상할 것이 없는, 반복적, 기계적인 일상을 살다가 떠…

    당진시대
  7.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사회 최종길 :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다. 공천 과정과 결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유종준 : 정치문화가 많이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과정을 보면 아직 민주주의가 완전히 뿌리 내리지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

  8.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노인요양원 이소영 팀장이 추천하는“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때 보세요”

    …신들에게 살갑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어려웠어요. 매일 다시 지역아동센터로 가고 싶다며 노래를 불렀죠. 그런 제 모습을 지켜보시던 원장님께서 책을 추천해 주셨어요.” 이소영 팀장은 “책을 읽으면서 일하는 것에 자부심도 생기고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되돌아보…

  9.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 “각 마을별 소식 전달했으면”

    …. “처음 3~4년은 어려움이 많았어요. 일이 많지 않을 뿐더러 결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당진이 발전하면서 고객들도 늘고 이제는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윤정희 대표는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시대를 처음 접한 이후 벌써…

  10.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신년인터뷰 | 새해 첫 학부모 되는 장은진 씨 “가족 건강과 아이들의 기쁨이 행복이죠”

    …나니 힘든 것 같아요. 5살배기 동생이 있는데 언니가 어린이집을 다니니 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안 보낼 수 없어 보내긴 하는데 원비는 물론이고 체험 활동비까지 지출되니 부담이 될 수밖에 없죠. 장난감도 특별한 날에는 사줘야 하는데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11.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 번씩 집에도 들려서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도 챙기죠. 병원에도 모시고 가고요.” 박 씨는 좀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지인들을 하나둘 꼬시기(?) 시작했다. 한달에 5만원이면 밥 한끼 제대로 먹지 못하는 초등학생들을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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