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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좋아 하니'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는데 이 일을 시작한 뒤로는 한 번도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일, 즐거운 일을 하니까 몸도 아프지 않은 것 같아요!” “야쿠르트 마시며 건강 회복” 인천 출신의 허순영 매니저는 당진출신 남자를 만나 인천에서 가정을 꾸렸다. 남편 직…

  2. 2023.04.2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할인가로 만나는 세계 주류와 아이스크림”아싸플러스 신평점

    …은 곳이 지역에 많이 없어서 주민들이 ‘이런 곳이 생겼냐’며 신기해하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150여 종 이상의 양주와 보드카, 와인, 사케, 소주, 백주를 판매하고 있다. 1만 원대 이하의 저렴한 와인부터 고가의 와인까지 종류도 다양하며 저렴한 가격…

  3.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알콩달콩 쌍둥이네 이야기 (신평면 거산리 윤승원·장소영 부부)

    …날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아이들이 활짝 웃으며 달려올 때 기분이 너무 좋아요. 옷도 못 갈아입고 아이들을 안아주다 아내에게 많이 혼나기도 했죠(웃음)” 소영 씨는 “주말이 좋지만 주말이 되면 더 바쁘다”며 “평일에는 아이들이 먹고 자는 시간이 규칙적…

  4. 2008.11.03 · 환경·안전 · 강대원

    [업체탐방-바이오그린 노정래 대표] “친환경비료로 지력 향상 도모”

    …작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은 제가 무역업을 하다가 비료사업을 한다고 하니 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하셨는데 이제는 많은 도움과 힘을 주시고 계십니다.” 비료사업을 시작한 노 대표는 직접 농가를 찾아다니며 비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농업인들과 밀접한…

  5.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강희대] 향당의 하루

    …촌노가 하는 말이 붕우유원친(朋友有遠親)인데 내 인사겸 한마디 하오리다 하니 이를 두고 미견언 색이언 위지고라 안색을 살피지 않고 말함은 눈치가 없는 것이거늘 그 또한 좌중으로 무릎을 끌면서 들어오더니 목례를 하면서 내 보자하니 견수지같은 사이에 세불…

    당진시대
  6. 2003.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삶의 체험이 따로 있나요”

    … 데리고 도비도를 찾았다. “이 곳에 와서 바다구경도 하고 조개도 잡고 하니까 참 좋아요.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 좋은 교육이 될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휴일이면 자주 가족들과 나들이를 다닌다는 김종태씨는 당진군 홈페이지…

  7.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인생여정

    …동기감응(同氣感應)으로 자손이 복되길 바라는 정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아 보였다. 사생오행과 삼합오행은 천기가 동한다하여 자사로써는 비결(秘訣)로 혼자만이 쓰는 방법이라고 하니 믿어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러나 우인의 생각으로는 토색이 홍황자윤…

    당진시대
  8.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의수/나의 말도 예뻤을까

    … 안보여?” “응, 다 너보다 이만큼 크거든.” “그럼 언니, 아줌마가 좋아, 언니가 좋아?” 이 귀엽고 깜찍한 꼬마손님은 내 심리파악을 한 것일까? “응, 언니가 좋아. 앞으로는 왕언니라고 해. 알았지?” 순간적으로 약간 혼란스러웠지만 꼬마손님이 던…

  9.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난지호 여선장 권오환씨

    …해 권씨는 경황이 없었다. 여름철엔 하루 10여 차례 난지호를 운행해야 하니 편히 앉아 밥먹을 겨를도 없다. 도비도와 난지도를 두차례 왕복하면서 들은 이 여선장의 이력은 대강 이렇다. 송악면 광명리가 고향으로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소난지도 출신인…

    당진시대
  10.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며 산기슭의 양지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남쪽보다는 북쪽을 더 좋아하는 습성을 갖고 있는 나무이다. 조팝나무의 꽃은 전년에 전정한 가지에 달리므로 전정을 할 때는 꽃이 진후에 해야하며 꽃이 많이 피게 하려면 가지의 수를 줄여 튼튼한 가지만 남…

    당진시대
  11.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한다. “이렇게 가진 것 없이 살아도 형제끼리 ‘의’는 말할 수 없이 좋아요. 형이 매사를 양보하니까 동생들도 다 그런거죠. 다 헐어빠진 집이긴 하지만, 그것도 서로가 가지라고 여태 미루고 있어요.” 참 희한한 얘기다. 밥풀 하나라도 서로 저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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