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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8년

21건 · '좋은 부모'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이 고민했다며 교사나 아이들이 장애학생들을 이해하고 잘 따라와 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체험 위주 학습으로 자신감·표현력 쑥쑥” 도 교사는 장애학생들은 비장애학생들에 비해 활동적이지 못하다며 체험 위주의 학습이 중요한 경험이 된다고 …

  2.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합덕여중 방과후 학교 ‘테디베어반’] “곰인형 만들며 친구사랑, 가족사랑 배워요”

    …높고 무엇보다 직접 곰인형을 만들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고, 정서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나 싶네요.” 강 교사는 테디베어반의 성과로 학업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학생이 테디베어를 만들면서 성취감을 갖는 한편 자신이 가진 숨은 재능을 발…

  3.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덕 원당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읽기’

    …하려면 자꾸 망설여진다. 과연 이 책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지, 정말 좋은 책인지에 대한 의문에 집었던 책을 다시 내려놓은 적도 많다. 이럴 때 활용하는 책이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내면까지…

  4.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여름방학 나기] 호서중학교 방과후학교-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트

    …성했다. ‘그림자 인생’은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와 대본을 쓴 작품으로 부모의 강요에 의해 타의적인 삶을 살던 주인공이 방황을 통해 자신의 삶을 찾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림자 인생’은 하루 4시간씩 12일 동안 학생들이 고생하며 만든 작품입니…

  5.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적은 생존의 문제이다.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다고 한다. 한 학생은 어머니에게 기말고사 성적에 대해서 문제를 삼으면 가출을 하겠다고 으…

    당진시대
  6.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제42회 미스터충남 금상 | 정보고 김동준 학생 - “체중조절은 곧 자기관리죠”

    …자를 만날 수 있었다. “김용열 관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학교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해요.” 평소 운동에 관심이 많았던 동준이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 보디빌딩을 시작했다. “헬스클럽에 갔다가 관장님깨 발탁…

  7.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아름다운 이야기 - 아버지에게 간이식하는 장한 아들

    …의 간을 아버지에게 이식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규현 학생은 “부모님께 받은 몸인데 부모님을 위해 내 몸의 일부분을 다시 돌려 드리는 것이 무슨 대수냐”며 “형이 군에 있어 자신이 먼저 검사를 받게 되었고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와 이식수술을 …

  8.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학력이 우수한 학생은 그자체로 인성교육이 제대로 된 것이라고. 왜냐하면 부모와 교사의 뜻에 순종하며 성실하게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 자체가 인성이 제대로 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는 속…

    당진시대
  9.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 문화 공간의 필요성 - 한기흥 당진청소년지원센터 소장,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원장

    …한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잘 이루기 위해서 다양하고 좋은 문화공간을 많이 마련해야 한다. 당진군 청소년문화 축제를 통한 청소년 문화운동의 자리매김 가능성을 본다. 당진군에서는 5월에 청소년 문화축제를 연다. 이 청소년 문화축제가 3…

    당진시대
  10.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 교육활동 공개의 날 운영 당진초등학교(교장 조일형)은 지난달 28일 학부모를 초청해 ‘당진 교육활동 공개의 날’을 진행했다. 2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조일형 교장의 ‘수다스러운 내 딸 똑똑하다는 증거죠’라는 주제의 …

    당진시대
  11.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 큰 딸에게서 책을 선물로 받았다. 큰 딸(민선)이 이제 성인이 되어서 부모의 마음을 약간은 헤아렸는지 ‘엄마! 선물...’하며 건네준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책이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이 진정 무엇인가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있고, 평범한 모…

  12.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1]좋은 포도주

    좋은 포도주를 만들기 위한 첫째조건은 좋은 포도다. 좋은 포도가 아니면 아무리 좋은 비법과 기술을 동원해도 최고급 와인을 만들 수없다. 올 3월부터 시작된 당진장학회 주관 주말 방과 후 학교에 군내 고등학교의 우수학생들이 서울에서 온 유명학원 강사들의…

    당진시대
  13.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씨를 지펴 올리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깊이 성찰해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남보다 잘 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잡힌 채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옳은 것인지 반문해 보자고 하셨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꼭 껴안은 고슴도치 …

    당진시대
  14.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⑥ 여성분야] “농촌여성부터 잘 살게 해야 ‘발전’이죠”

    …살 곳이라는 실감이 났다.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도 하고 한 마을의 다른 부모들과 아이들에 대한 걱정을 나누면서 이제는 이 당진에 마음이 활짝 열렸다. 그러나 낯설음이 사라지고 애틋한 마음이 생겼다고 해서 당진이 썩 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15. 2008.03.17 · 문화·교육 · 최운연

    황인용·홍근기씨 등 박사학위 취득

    … 정보고 교장의 장남으로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졸업식에서 사용자에게 원하는 좋은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내용의 ‘버스트 스위칭 기반 광대역 융합망에 QoS를 지원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라는 논문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날 졸업식에서 …

  16.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공부법

    …채팅으로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장 좋은 것은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하는 것과 일대일로 직접 부딪혀 말하는 것이더군요. 많은 부모님들이 영어교육을 위해 외국행을 고민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가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도…

  17. 2008.02.1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 성적우수자 고액과외 지원 추진

    …당진군장학회의 한 이사도 “잘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줘 보다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1년간 학생들을 지켜보며 장기적으로는 기숙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내 한 학부모는 “군에서 알아서 학생들을 과…

  18. 2008.02.18 · 문화·교육 · 전수진

    [직장인인터뷰] 류경희 드림댄스 강혜인 강사 - “직장, 학교 모두 ‘새내기’예요”

    …전에 미술학원을 다닌 적이 있는데 그때는 한달 정도 하다 그만뒀거든요. 부모님도 처음에는 금방 그만두겠지 하셨는데 지금은 달리보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세요.” 강씨는 당진읍에서 고향촌 식당을 운영하며 자신의 버팀목이 되는 가족들 이야기도 꺼냈다. 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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