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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4년

46건 · '좋은 부모'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들을 만나고 볼 수 있어 많은 경험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은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작은 규칙들을 정했다. 이 회장의 집에서는 TV 보는 시간을 주말로 정해 놓았다. 주말 이틀만 TV를 볼 수 있기 때문인지 뉴스나 다큐멘터…

  2.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강덕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영양소 골고루 가득해지길”

    …나가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세상이 될 거예요. 영양분이 고루 있는 음식이 좋은 것처럼 신문에서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푸근한 정이 넘치는 당진의 모습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중국 한족 출신 아내 왕진리 씨와 한국인 한강덕 대표는 다문화가정이다…

  3.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부하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이 19세까지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고아원이다. 당진시대 신문사에서는 지난 2012년 이들을 위한 후원회(회장 윤미경)를 결성해 총 26명이 …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의회 임기향 행정실장 △당진환경운동연합 박은정 사무차장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조경숙 직원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부 박미영 총무담당 △당진YMCA 정혜영 사무간사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

  5.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 것 보다 다같이 잘 하는 것이 더 좋다”며 “반 평균도 함께 올라가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인희 학생이지만,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논술시험과 자기소개서 작성을 대비해 이전보다 책을 더 많이 읽고 있다. 책…

  6.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고급스런 중화요리로 ‘승부’읍내동 금룡 김영남 대표

    …와 새우, 버섯 등 다양한 해산물과 채소가 들어가는 중화요리인 만큼 질 좋은 재료를 주문 즉시 조리하기 때문에 더욱 맛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김 대표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에는 항상 ‘요리사’가 적혀 있었다. 어려운 형편에 부모님은 늘 일을 해야…

  7.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주로 되찾은 새 삶[알코올 단주 사례] 최승삼 씨

    …시면서 빨리 죽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고 말했다. 그래도 그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았다. 종종 즐기던 술조차 모두 버렸고 손님이 와도 술을 마시지 않았다. 또한 수소문 끝에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를 접하고 아들에게 추천했다. 덕분에 최 씨는 현재…

  8. 2014.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 간의 피나는 노력…결실 맺다

    …니다. 앞으로도 원형과 주조직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 내년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니인터뷰] 어머니 민동분 “대회 앞두고 잠 못자” “병윤이가 훈련하는 작업장을 보고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18살에 작업복 입고 위험한…

  9.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어”

    …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시험이 없어 스트레스를 덜 받으니 부모님도 좋아하세요. 아예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는 학기인 것 같아요.” [미니인터뷰] 차희일(부 차기홍·모 정효순) “고입에 영향 갈까 염려되기도”…

  10.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랫동안 글 써와” “부족한 저를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가족들, 부모님께 감사인사도 함께 드리고 싶네요. 오랫동안 글이 좋아 오롯이 글을 써왔습니다. 포기하지 않도록 도움을 준 동료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당진에서 열심…

  11. 2014.09.19 · 환경·안전 · 박초롱

    채운성결교회 명예장로로 추대된 김수일 씨“하나님 부르실 때까지 신앙이어 갈 것”

    … 견고히 다져나갈 수 있었다. 김 명예장로는 부인 이재령 씨에게 동생, 부모님, 아들 등 10식구를 살피며 함께 해준 것에 고마움을 전했다. “아내가 신앙심이 깊어 함께 믿음을 키워 나갔죠. 아내 덕분에 지금의 자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여태까지 …

  12.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한 기회에 키베라 마을을 방문했던 정 씨는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은 물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 아프리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16센트(약 16원)면 하루 식…

  13.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점은 당진을 찾는 젊은이들에겐 큰 아쉬움이다. 때문에 본인의 직장이나 부모님에 의해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들은 여전히 ‘서울’을 꿈꾼다. 이번호에서는 20~30대 미혼 남녀들과 함께 ‘당진 살이’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싣는다. 이 시대, 당진에서 살…

  14.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교 다녀야 해서 많이 못 놀아 아쉬워요. 오태랑(부 오경환·모 손은숙) 부모님이랑 영화 <명량>을 봤는데 좀 징그러웠어요. 그래도 가족끼리 함께 영화관에서 영화를 봐서 좋았어요. 평소엔 부모님이 바빠서 영화관에 잘 못 가거든요. 장준호(부 장성욱·모 …

    당진시대
  15.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이고, 소비자에게는 60~70% 가량 싼 값으로 농산물을 판매하면서 질 좋은 농산물과 남다른 서비스로 입소문을 타 이제는 제법 자리를 잡았다. 전국으로 배송되는 농산물 택배만해도 하루 평균 150상자 이상이다. ‘규식이네 농산물’ 홈페이지와 인터넷 카…

  16.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진행한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가 6주간의 교육을 마무리 지었다.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는 좋은 성품의 대화를 실제적으로 가르치고 훈련하는 부모 성품교육 과정이다. 기지시감리교회에서 진행한 이 프로그램에는 총 42명의 학생…

  17.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바둑연합회는 기업과 연계한 환경캠페인과 어린이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미술대회를 구상하고 있다. 또한 삽교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정…

  18.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55세대가 거주 하는 미소지움은 김난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

  19.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점프노리 이재춘 대표거 추천하는 "바른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

    …싶어 한다. 그가 이렇게 ‘바른 인성’을 고집하는 데는 일찍이 떠나보낸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진학할 때 쯤 병환을 앓고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후 고등학교 3학년때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났다. 일찍 부모님을 여읜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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