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09년

39건 · '좋은 세상'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수용된다고 해서 벽지도 새로 못 바르고 살아요. 그냥 여기서 보내다 저 세상가야 하는데, 나가라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

  2.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 듣고 자란 학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아마 칭찬을 듣고 자란 아이가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며 밝은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고 기대와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

    당진시대
  3.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본 가을풍경]가을 하루가 아버지 걸음으로 지나간다

    …집 앞 밭이랑에 마주앉아 씨 마늘을 묻어가고 있다. 추위를 견디는 힘이 좋은 마늘은 정말 약이다 싶어서 많이 드시라고 했더니 “우리야 얼마 먹간, 자식들 보내주고 그 재미지” 하신다. 전쟁 참전용사로 다치고 또 지병으로 10년 넘게 약을 먹어왔다는 정…

  4. 2009.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우강솔뫼 및 대호지 공설묘지 납품

    …술을 배우고 내가 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석공예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좋은 작품이 타인에게 인정받을 때 고단함도 사라진다”고 말했다. 20여년의 세월동안 그의 석재 인생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신진건설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이를 물려받은…

  5.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禾谷 장개충 좋은세상출판기획 대표]산다는게 무언가?

    …의 뜻대로 정치가 이뤄지지 않자, ‘인의(仁義)의 도(道)’를 펼치고자 세상을 떠돌 때 곤경을 겪으며 ‘춘추(春秋)’를 저술하고 좌구명(左丘明)은 실명한 후에 ‘국어(國語)’를 저술했으며, 손빈(孫?)은 두 다리를 잘리고서도 ‘병법(兵法)’을 펼쳤을 …

    당진시대
  6. 2009.09.07 · 문화·교육 · 김창연

    작은 소식

    …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을 구매함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동화구연 및 동극공연 실시 낮도깨비 동화구연 낮도깨비 동화구연(단장 이정아)은 격주로 매월 2번씩 석문초등학교, 고산초등학교, 신촌초등학교 병…

    당진시대
  7.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 데로 돌리고 수십년간 봐온 신문도 끊었다. 화병이 생길 것 같아서다.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 되도록 관심을 갖지 않으려 노력하고 운동과 취미생활에 몰두하려 애쓰고 있다. 그것은 현 정권과 시국에 희망의 싹이 보이지 않고 기대할 것도 없어 아예 포기…

    당진시대
  8.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도 있다. 가사 일이 고되지만 남영희씨는 “하나 둘 낳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육체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당장은 힘들어도 나중에 다 크고 나면 남매끼리 서로 의지도 되고 좋잖아요.” 엄마 말처럼 아이들도 동생이 많아 좋다며 하나같이…

  9.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이계윤]“재미난 인생사, 시로 표현해요”

    …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죠. 거의 하루동안 진행되는 수술 시간은 피가 마르는 시간이었고 남편과 아들의 모습을 보며 눈물만 흘렸어요.” …

  10.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3]글을 맺으며…

    …세요’라고 하고는 아들이 남긴 반찬으로 저녁식사를 마쳤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랑이 있지만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가슴 뭉클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사랑을 받을 때보다 사랑을 베풀 때 더 풍성한 모습으로 찾아온다고 …

    당진시대
  11.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음에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게 어색했지만 지금은 시장상인들과 흥정해 질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어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화력은 올 3월부터 매월 30~40명이 참여해 지금까지 총 150여명의 직원이 전통시장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당진화력 …

  12. 2009.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완구 지사 “많이 부족한 사람... 고치려 노력하고 있다”

    …빨리 (잘못을) 깨닫고 남의 말을 경청한다”며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고 좋은 방향으로 결론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재차 공개사과 여부를 묻는 질문에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말을 다의적 개념으로 받아들여 달라”고 답했다. 그는 논쟁을…

    당진시대
  13.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여성주간 맞아 공동문패달기에 나선 7쌍의 노부부 이야기] “부부평등 실천 위한 공동문패 달기”

    …같은 사상으로 시작된 발상이었죠.”(김덕섭씨) 문패를 달고 가장 기분이 좋은 건 부인들이다. 옛 사상에 물들어 있는 사람들이 하룻밤 사이에 남성과 동등하게 문패를 달고 손자들로부터 ‘할아버지·할머니 집’으로 불리는게 믿기질 않는다고. “요즘 세상에 경…

  14.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나누는 기쁨으로 사는 사람들 이야기-고대 재가장기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과 당진읍 이치과 이창규 원장] “직업을 통해 베푸는 기쁨 나눠요”

    …나 목사님과는 환자와 의사와의 관계를 떠나 매우 친분이 두터웠죠. 워낙 좋은 일을 하시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도움이 많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저야 의술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의술은 돈이 들지 않잖아요. 재료비가 들긴 하지만 부담된다고 …

  15.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 후]라디오 등에 사연 보내 받은 상품만 200가지

    … 맞지 않고 컴퓨터가 맞았으니 불행 중 다행이지”하며 작업을 못하고 이 좋은 날씨에 식당 안에서 궁둥이 쭈그리고 앉아 일을 하려니 답답하여 짜증이 났다. 그리나 곧 혼자 달콤한 공상에 빠져 에잇. 누가 나를 번쩍 업어가지고 줄 행낭 쳐 줄 사람 없을까…

  16. 2009.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선-8 그림 이선옥 글 윤성의] 개타령

    …어찌 보통 욕이라 하겠는가. 그런데 요즘에는 이 말이 욕이 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개를 기르는 주인 마님이나 주인 양반이 개의 엄마 아빠를 자처하니 개의 엄마 아빠면 개인 것이요. 그러니 개의 자식들이라면 개의 새끼가 되는 것이요 개의 새끼인즉 …

  17. 2009.06.01 · 문화·교육 · 김창연

    [시선]문화의 힘

    …만들었던 사람은 물론 그가 살았던 신라라는 나라조차 이미 오래 전에 이 세상에 없어지고 말았지만 그 종은 세월의 벽을 뛰어넘어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안고 있어 세계인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것이다. 종을 재료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한낱 쇠붙이에 불과하다.…

  18.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분들께 감사드려요” “책보면서 안정을 찾고 있어요. 나나 아이나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병문안을 위해 병원에 가 계신 할머니는 전화를 통해 수술이 잘 되서 김모양도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말했다. 김모양 때문에 집에 그냥 두고 온 아이들이 걱정되지만 알…

  19.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가 많았다. 분향소를 찾은 군민들은 “커서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 “슬픔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다”, “영원히 못 잊을 것 같다”, “후퇴하는 민주주의가 다시 진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등의 글을 남겼다. 저녁 9…

  20.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런 경우 선배적 입장에서 스스로 뒷좌석으로 물러앉아 있는 것도 모양새가 좋은 행동이며, 그 행사에 원만한 진행을 위해 노인 스스로 어느 정도 희생을 감수하면서 어른의 티를 버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물론 오늘의 우리의 노인들은 그동안의 시간 흐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