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이영화 함께하는교회 담임목사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성탄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건 · '좋은 세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이영화 함께하는교회 담임목사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성탄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이 취재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어요. 기자활동으로 정말 좋은 에너지를 받았죠. 또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됐어요. 앞으로도 세상을 살아가는 주인으로,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 “오히려 선진국가의 열선 제조 방식이 아닌 간단하면서도 쉽고 기능까지 좋은 열선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기술 개발한 그날, 잠도 못 자 처음 독자적으로 열선을 만들어 시공했던 그날 밤 이후 일주일 간 뜬 눈으로 지샜다. 혹여나 …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해관계에 몰입되어 사태 수습에 전념하고 있다. 지도자 한 명 바뀐다고 세상이 변할 수 없다는 진리는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다. 박근혜 하야만이 문제의 본질을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흥분한 대중은 이를 요구하고 있다. 단지 재벌 언론사가 …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 써왔던 글이 힘겹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자신이 살아온 시대와는 달리, 세상은 점점 더 진보해나갈 거라 믿었지만 요즘 뉴스를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 그리고 다시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펜을 잡는 후배들에게 그는 “혁명가…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시민들의 삶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누구나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는 마치 풀 같아요. 김수영의 시에서 <풀>은 민초를 상징하죠. 바람이 불면 끝까지 쓰러지지 않고 밟혀도 다시 일어서는 당진시대를 응원합니…

2016.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정치인을 양상 하는 통로가 되어 버린다. 아무리 좋은 제도가 있다 해도 지켜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정치는 삶과 가장 밀접하게 위치하여 국민들의 삶 전반에 걸쳐 정치의 영향력을 행사한다. 따라서 국민들은 대표를 뽑을 때 신중해…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루돌프 사슴, 커다란 선물 보따리, 빨간 옷에 “호! 호! 호!” 기분 좋은 웃음을 가진 산타 할아버지는 소아시아 지방(아시아 대륙의 서쪽 끝, 흑해·마르마라해·에게해·지중해 등에 둘러싸인 반도)에서 출생한 성 리콜라스 이름에서 유래한다. 선물을 나누…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복지사 등이 포함돼 있다. 29인이 정원으로 얼마 전 두 입소자가 세상을 떠나며 27명이 복지원에서 지내고 있다. 전 직원 라운딩으로 시작 아셀복지원에서는 하루가 시작되면 모든 직원이 입소한 어르신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을 때 ‘네!’라고 대답하면서 느꼈던 흥분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세상 떠난 아버지 여전히 그리워 인천광역시 남구를 이끌고 있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자하는 부모들은 무모한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인들이 세상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있다. 이주의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이다. 조선왕조 붕괴와 더불어 한국사회는 정착사회에서 이주사회로 바뀌었고, 그러한 이주의 역사는 근 10…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에 자식을 키워낸 아내는 어떻게 그 많은 일을 했을까? 자식 잘 키워 좋은 사람 만들겠다고 애쓰고, 없는 재산 모으려고 열심히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어느 날 문득 백발이 된 것을 알았다. 머리는 염색으로 감출 수 있다. 하지만 이미 꼬부라진 허리는 …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낀점을 그림으로 그린 독후화를 친구들에게 설명하기도 한다. 한편 인기가 좋은 생일 다모임은 작은 학교인 조금초이기에 가능하다. 한 달에 한 번씩 그달에 생일인 친구들의 생일파티를 열고 모두 함께 축하해 준다. 이날 학교에서는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미역…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른다”고 말했다. 더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나만의 캘리그라피를 더하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방과 파우치가 완성된다”며 “곧 추석이 다가와 아들에게 줄 용돈봉투를 캘리그라피로 예쁘게 꾸미기도 했다”고 전했다. “캘리그라피와 넵킨아트를 접목시켜도 새로…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친구를 필요로 하면 내가 바로 당신 뒤로 노 저어 갈게요. 이 험한 세상에 당신의 다리가 되어 그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Over Troubled Water>라는…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위안부'의 아픔을 전하고 있다. 2. “내 나이 88세 운동하기 딱 좋은 나이” - 이용수 할머니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용수 할머니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하시고 대학교 강연, 일본과의 법적 싸움을 대비하여 법도 공부하시는 정말 멋있는 …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는 “초보자뿐 아니라 전문가가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말했다. “목가구는 사람과 같이 생활해요. 시간이 흐를수록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고 자신과 함께 추억을 쌓아가죠. 이 책을 통해 목가구에 대해 알아갔으면 좋겠어…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으로 개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연합으로 여름성경학교가 개최돼 어린이들이 또래의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었고 의료 및 이·미용 등을 통해 지역과 교회가 하나 되는 시간이…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다. “가위도 무뎌져요. 중간에 갈아줘야 하죠. 두 세 번 갈 삯으로 좋은 가위 하나를 살 수 있어요. 하지만 바꾸지 못해요. 처음부터 같이 했기에 제가 그만둘 때까지 같이 하고 싶어요. 제 손의 일부 같아요.” 세 월 속 함께한 인연들 많은 세월이…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몇을 두셨는지요? 슬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뜻하는 고상한 표현입니다. ‘좋은부모 무릎학교’는 부모들이 무릎을 맞대고 서로 묻고 서로 답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과 아빠의 무릎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육아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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