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지역 갈등에 대한 해결방법
…서 필자는 사업의 수립 초기단계부터 청문 절차를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이해관계가 있는 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유도와 활발한 토론을 통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방식이라면, 집단적 갈등을 예방하고 사회적 경제적 비용도 크게 줄일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주는 생각'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필자는 사업의 수립 초기단계부터 청문 절차를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이해관계가 있는 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유도와 활발한 토론을 통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방식이라면, 집단적 갈등을 예방하고 사회적 경제적 비용도 크게 줄일 수 …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장은 다른 외국인 근로자들과 상호 소통으로 10만 원이라도 월급을 더 주는 공장으로 이직하거나, 대체인력을 구하기 전에 월급 받은 다음날 사라져 인력 공백으로 기계 작동을 멈추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한다. 또 근로 문제 발생 시 외국인 근로자 관련 상…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기도 하다. 이러한 모든 분야의 통계는 선진국으로 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이기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은 물론이다. 지난 8월에 발표된 우리나라의 사회갈등지수가 OECD회원국 중 2위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극심한 종교분쟁을 겪고 있는 …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커뮤니티 형성과 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마련해 주는 것이 주된 목표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함께 사회의 미래를 만든다’는 정신으로 1993년 문을 열었다. ETIC는 대학·행정·기업과 협력해 청년들 스스로 사회적 토양을…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 “이번 수사발표로 노동자가 죽는 것에 대해서 현대제철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격”이라고 주장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사망원인 조사를 위해 실질적인 실무자들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고 조사결과를 토대로 책임소지가 분명한 관계자들에게 구속…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다. 그는 이 할머니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잘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었다. 행복했다. 비록 나이 많은 남편이었지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고민이 있었다면 행복한 삶 속에서도 지워지지 …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헤쳐 나가야 합니다. 동부발전은 주민들을 위해 아래와 같은 보상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동부발전소는 다른 지역보다 교로리와 석문면의 소득증대를 도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민들의 취업을 보장해거나 자녀들을 위한 동부그룹에서 …
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으니 시장의 북적이는 모습은 커녕 적막한 이미지만 가득하다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김기창 회장은 “주차 공간을 대신해 일반 상인들이 장날마다 장사를 할 수 있게 활용한다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가 어려워 손님들 발길이 뜸해진데다 주…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주민을 위한 시설확충에 대해 합의가 된다면 해월선로로 가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도 해월노선으로 방향을 정했다는 입장이다. 지역경제과 표문선 에너지자원팀장은 “신평면이 지중화 조건도 갖춰져 있지 않고 비용 문제도 크기 때문에 해월노선…
2013.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니, 원래 사람들이 나에게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쳐다본다고 생각해 왔어요. (웃음)” 생김새로 차별하지 말길 그의 아내 김희숙 씨는 송 씨와 결혼하기 전엔 “만날 때마다 적응이 안됐다”며 “멀리서 걸어오는 걸 보면 숨고 싶었던 적도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