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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주민들의 따뜻'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기록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취재 과정에서 그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 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 기자의 영상이 계기가 돼 복지기관에서 협력해 자동 지문인식 도어락이 설치되는 변화가 일어났다. 김완종 기자는 “취재 …

  2.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 맞이할 시간이 되면 순성면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따뜻한 모닥불을 피워 몸을 녹일 수 있으며, 떡과 떡국을 나눈다. 또한 시산제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바라기도 한다.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산이지만, …

  3.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너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해”

    … ‘희망의 빛 나눔 활동’을 통해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지난 7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GS EPS㈜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수험생 170여 명에…

  4.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마을주민들이 한데 모여 마을을 깨끗이 가꾸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열렸다. 지역 학교의 학생들을 비롯해 마을 구성원들이 모여 마을 안길 등 생활터전을 정화함으로써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해갔다. 지역의 환경을 살리다 …

  5.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당진 읍내동에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싶다는 ‘아미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6.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풍성한 마음! 행복한 추석!”

    …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생필품과 쌀, 떡, 과일, 떡볶이 등으로 구성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사위식당 당진점, 길동우동 당진송악점,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 등 지역사회에서 제공한 후원 물품 덕분에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

    당진시대
  7.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 살기 좋은 신평 만들기 나서

    …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신평 △신평면 도서관, 수영장 설치 △함께하는 따뜻한 음식 전달 서비스 △작은 쉼터 옆 빛나는 포토존 △힐링 프로그램 △안전하고 밝은 길 만들기(건널목, 인도, 학교 주변 LED 설치) △컬러풀 신평(바닥, 벽면 환경개선)까지…

  8.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9.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제3대 당진시의회 의장스마트축산복합단지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 추운 겨울을 뒤로하고 새로운 생명과 따뜻한 봄바람을 반겨야 할 이 시점에 그다지 반갑지 않은 소식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어 안타깝다. 당진시민에게 또다시 희생이 요구되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과 제철소, 송전탑, 산폐장에 이…

  10.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순 이장은 고마움의 표시로 이들을 위해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몽골 계절근로자들이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선뜻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이 지내고 있는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덕분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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