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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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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주민들의 의견'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가학리 2반 주민들 고물상 입주 반발

    … 있으며 이는 농지 주변 수로와 지하수에 장기적 피해를 줄수 있다는 게 주민들의 주장이다. 가장 큰 문제는 주민 의견수렴 절차가 없었다는 점이다. 당진시는 사업자에게 11월 20일까지 주민 동의를 받아오라고 요구했지만 가학리 2반 주민들에게는 아무런 …

  2.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주민계획단 운영…도시기본계획에 시민 의견 담는다

    …하고 있다. 그동안은 관 주도의 공청회나 열람 공고 등의 방법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나, 이러한 방식은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담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주민이 생각하고 지역의 실정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3.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회복지관장으로 재직한 11년 동안 주민과 상시적 갈등을 일으키고 자신의 의견만을 강압적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으로 조직과 지역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폭염이 지속된 여름철에도 에어컨 작동 문제로 논쟁을 벌이며 노약자가 다수인 주민들의 건강과…

  4.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을이지만 주민들 간의 화합은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임원진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논과 밭이 전부였던 마을 과거 대덕3통 일대는 ‘토곡’이라는 지명으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이뤄진 농촌 지역이었다. 김명석 노인회장은 “여기가 옛날에는 산…

  5.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조성 주민공론회 열려

    …평가했다. 3만명 도시 송악읍, 공원은 3개뿐 팔아산 공원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높아진 것은 송악읍의 급속한 도시화와 맞물려 있다. 인구 3만명에 육박하는 송악읍은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은 늘어났지만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원은 턱없이 부족한 …

  6.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세대를 넘어 하나로”, 고대면 한마당 어울림 축제 및 주민총회

    …마당 어울림 축제 및 고대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면 주민들의 삶을 공유하고, 마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기 위한 자리로 고산초, 고대초, 고대중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한 축제였다. 김초환 고대면 주민…

  7. 2025.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에 마을 역사관을” 청원 확산

    …로, 고향 땅을 떠나게 된 사람들이 있다”며 “행담도 지역에 살던 섬 거주민들의 삶을 사람들이 기억하고, 실향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도록 마을 역사관 건립을 청원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청원을 제기한 A씨는 “행담도 원주민이 아닌 서울에 거주하는 시민…

  8.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공동체의 연대를 확장하고 있다. 도시와 농 이 공존하는 복합지형 속에서 주민들의 다 층적 요구를 조율하며, 돌봄과 문화의 접점 을 찾고 있는 3동 주민자치회의 변화를 짚어 봤다. 다양한 세대가 모인 ‘균형 잡힌 자치회’ 현재 당진3동 주민자치회는 총 …

  9.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악읍 주민자치회 “공론장이 주민자치의 중심입니다”

    …회장은 “주민총회는 의사 버튼만 누르는 형식 적인 자리가 아닌, 다양한 의견이 대화로 모이고 갈등 을 조정해 해결책을 이끌어내는 진짜 민주주의의 현장 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이를 위해 “주민 권력은 단순한 민원이 아 닌, 다양한 의견 합의…

  10.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민총회를 연다. 단순한 보고 자리가 아니라 마을 단체장들과 협업해 사전 의견을 모으고, 사업 우선순위를 정하며 예산을 집행한다. 할 수 있는 사업은 2500만 원 내에서 직접 추진하고, 나머지는 시에 건의한다. 신평면주민자치회는 ‘신명 나는 신평’이라…

  11.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0만 원의 발전기금을 받아 대상마을에 지급하고 마을별 지급금액은 대책위 의견에 따른다는 내용을 협의서에 포함했다. 뒤늦게 협의 사실을 알게 된 주민은 즉각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밀실 협의서’라며, 원천무효를 요구했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시…

  12.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마못교차로 주민설명회, ‘괴물 도로’ 논란

    …진 가마못교차로 개선공사 노선계획이 시행을 앞두고 주민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듣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11일 송악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을 시행하는 국토교통부 예산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당진시 도로과 직원들이 참석해 설명회를 듣기 …

  13. 2025.02.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순방]

    … 참석했다. 오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거산2리 경로당을 방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이상문 면장은 신평면 현안사항으로 “신평면은 최근 관광명소로 발돋움하며 수도권 등 인근 지역으로부터 관광 객이 많이 유입되고 있다”며 “신평면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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