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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8년

27건 · '주민들이 걱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2 · 산업·경제 · 강대원

    인터뷰 |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반대투쟁위 중흥리 대책위원장 정덕채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중흥리 지역에는 고령의 주민들이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자기땅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이 더 많습니다. 개발이 되면 이분들은 어떻게 살라는 건지 답답합니다.” 정덕채(62) 중흥리 대책위원장은…

  2.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이 살고 있다. 90년대 동부제철이 들어서면서 아파트가 들어서고 중흥리 일대가 ‘흥(興)’하기 시작했지만 원주민들은 개발이 진행되면서 점차 소외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중흥리의…

  3.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올해 처음 실시된 교육감 주민직선에 대해 투표율이 저조했지만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갖는다면 지방교육자치와 민주주의 실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헌법 31조에 명시된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서도 지방교육자치는 꼭 필…

  4.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이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입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을 조성할 계획…

  5.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 부녀회 총무는 개발에 대해 묻자 잠시 일손을 놓고 불만을 토로했다. “주민들이 원치도 않는 개발을 한다고 하니 불만이죠. 고향을 떠나 이제 어디 가서 무얼 하며 먹고살지 심란하고 막막해요.” 최 부녀회장은 “풍족하진 않아도 그 동안 복운리에서 아무 …

  6. 2008.11.10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 대책위원회 “우리는 고향땅에 영원히 살고 싶다”

    …들조차 포항 쌀을 입에도 안댄다”며 공업화에 따른 당진 농가들의 피해를 걱정했다. “경우에 따라 집단소송도 불사하겠다” “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되면 주민들은 조상대대로 살아온 터전을 잃게 되는 겁니다. 현 상황은 군의 일방적인 추진 하에 생명줄 같은 옥…

  7.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김진섭(81) 씨는 중방2리가 개발된다고 해서 마을이 어수선하다며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아찬리에서 태어나 결혼하고 50년 넘게 중방2리에서 삶의 터전을 꾸려왔다. 중방2리에서 과수농장을 시작한 그는 세 아들을 두었고 이중 두 아들은 현재 중…

    당진시대
  8. 2008.11.03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김길섭 오곡리장] “의욕도, 희망도 없이 살고 있죠”

    …았지 지금 뚜렷하게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실감을 못하는 주민들이 많아요. 이런데다가 개발지역으로 묶어놔 10년이나 넘게 재산권을 행사를 할 수 없어 이건 뭐 의욕도 없고 희망도 없이 사는 거나 다름없죠.” 김 이장은 오곡리 일대 주변 …

  9.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장이 들어서고 산업화가 된다고 해서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지금처럼 살아온 방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목놓아 외치고 있다. 가화포도의 역사 오재환씨 순성면 본1리에 가장 먼저 포도를 재배하기 …

  10. 2008.10.06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정환 대책위원장] “지금처럼 한데 모여 살게 지구 지정 철회해야”

    …민들의 의견 수렴없이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에 내 쫓기게 생겼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나이많은 노인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힘도 없고 가진 것 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월곡…

  11.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이루어져 있다. 윗동목골과 아래동목골은 동곡리 원 마을로 이곳에서 자란 주민들이 인근으로 파생돼 자연마을을 형성하는 등 동곡리 마을의 중심지였다고 한다. 동곡리에서 40여년을 살아온 이옥순(66)씨. 남편 문영세(67)씨를 서울에서 만나 결혼한 지 2…

  12.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 낙후된 합덕발전을 위해 반기겠지만 소소리가 희생해야 한다는 것에 마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합덕산업단지에 이어 합덕테크노폴리스로 인해 마을 전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합덕산단 개발 당시 주민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았습니다…

    당진시대
  13.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클러스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송악지구가 개발되면 송악면 9개리 마을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야만 한다. 그중 지난해 말 재정경제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소식 발표 직후 찾은 당시 부곡1리의 분위기는 한겨울 추운 날씨처럼 마을주민들에게는 매서운 칼바람…

  14.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아무리 말한다고 들어주나.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

  15.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사람은 누구라며 설명해주었다. “지금 바라는 건 많지 않어. 그냥 마을 주민들이 이주단지로 입주할때까지 생계대책을 세우는 게 가장 큰 현안 문제지. 하지만 요즘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네. 떠날날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가.” 가곡2리 이규성 지도자 “이…

  16.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송산면민 하나되던 날”

    ▲ 송산면민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송산】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송산면민체육대회가 지난달 2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송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날 비가 와서 운동장이 질퍽거렸지만 체육대회에 참가한 송산면민들은 오전부…

  17.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 만일 그럴 경우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책임을 지겠다는 것인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주민들이 더욱 분노하는 것은 언론에 거짓 정보를 주어 자신들의 입장을 합리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업자들은 ‘지난해 9월 경 사기소리 마을 이장과 지도자, 노인회…

    당진시대
  18. 2008.07.07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우강면노인회 박원식 분회장 취임

    …오전 10시 반경 시작된 이날 이취임식에는 각계 내빈과 노인회원 그리고 주민들이 참석해 박원신 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남민우(88) 회장에 이어 분회장으로 취임한 박원신 분회장은 “우강면 노인들을 대표해서 어떻게 분회를 이끌어 나가야 할지 벌써부터…

    당진시대
  19. 2008.06.02 · 지역사회 · 우현선

    읍내 중심도로공사 주민불편 호소

    … 공사로 발생하는 먼지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는 흙탕물로 보행자와 상가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공사는 계성초교~당진1교, 계성초교~당진2교 두 구간에서 ‘전신주 지중화 사업’과 ‘하수관거 BTL사업’ 및 ‘도시계획도로 양방향 통행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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