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작게는 가족 간에, 크게는 전 세계 사람들이 공유한다. 가족여행을 통해 만드는 집단 기억도 있고, 2002년 월드컵 4강과 같은 국가적인 집단 기억도 있고, 9·11 테러사건처럼 전 세계 사람들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집단기억도 있다. 집단 기억은 공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주민들이 만드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게는 가족 간에, 크게는 전 세계 사람들이 공유한다. 가족여행을 통해 만드는 집단 기억도 있고, 2002년 월드컵 4강과 같은 국가적인 집단 기억도 있고, 9·11 테러사건처럼 전 세계 사람들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집단기억도 있다. 집단 기억은 공동…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라 생각합니다. 창정리 노인회(회장 김연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을 주민들이 조금씩 도움을 줘 서로 돕고 사는 마을을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합니다. 한 마을에 함께 살아오면서 서로를 돕고 산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밝은사회합덕클럽(회장 김봉균…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마을기업’이다. 마을 공동체에 기반을 둔 기업 활동, 다시 말해 ‘주민들이 지역 공동체 자원을 활용해 경제조직 형태, 즉 마을단위 기업을 만들어 소득을 얻고 일자리도 만드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활동’이다. 안전행정부 자료에 따르면 2009…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방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대표는 공방에서 만드는 소규모 나무난로 등이 화석연료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시골노인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공방은 올해 초 충남도 마을기업으로 선정됨에 …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마을기업’이다. 마을 공동체에 기반을 둔 기업 활동, 다시 말해 ‘주민들이 지역 공동체 자원을 활용해 경제조직 형태, 즉 마을단위 기업을 만들어 소득을 얻고 일자리도 만드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활동’이다. 안전행정부 자료에 따르면 2009…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 두지 않았다. 3년 마다 한 번씩 판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람들은 줄을 만드는 방법을 잊곤 했다. 기지시리 주민들이 하던 줄다리기를 위해 안섬포구 뱃사람이었던 이득천 옹을 모셔다가 줄을 제작했다. 당시 15살 소년이었던 장기천 옹은 ‘이 분이 돌아가시…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결국엔 비기게 돼 해창이 막은 보라 해서 해창보라 불렸다고. 또한 행정동과 경계지점 능선에는 토성을 축조했던 흔적이 남아 있다. 용연1통은 ‘각성받이’라 불…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마을기업’이다. 마을 공동체에 기반을 둔 기업 활동, 다시 말해 ‘주민들이 지역 공동체 자원을 활용해 경제조직 형태, 즉 마을단위 기업을 만들어 소득을 얻고 일자리도 만드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활동’이다. 안전행정부 자료에 따르면 2009…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납품, 월평균 1600만 원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를 통해 13명의 주민들이 일자리를 제공받고 있다. 전자상거래 위한 정보화마을로 출발 현재 우수마을기업으로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가는 곳이 됐지만, 처음은 정보화마을부터 시작했다. 전자상거래를 통…
2013.08.24 · 문화·교육 · 박가영
…망대에서는 망원경을 통해 북한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북한 주민들이 하얀 수건을 머리에 쓰고 지나가는 모습이 보일 정도로 북한 땅은 가까웠다. 이후 학생들은 고인돌 박물관에도 다녀왔다. 이곳에 있는 고인돌은 북방식 고인돌로 우리나라에 있는…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 않았단다. 그러다가 외지에서 온 사람이 크게 돈사를 짓는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뭉치기 시작했다. 축사 신축을 반대하며 주민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 결과 축사 주인이 두 손을 들었다. 주민들은 ‘뭉치면 되는 구나’ 라는 걸 배웠다. 어려움…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쓰이는 줄은 길이 200m, 직경 1m, 무게 40t에 달한다. 그만큼 만드는 제작과정도 어렵다. 몸줄과 잔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잔줄에는 새끼줄 210가닥이 쓰인다. 몸줄은 새끼줄 70가닥씩을 엮어 만든 중간줄 3가닥을 줄틀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엮어서…
2013.05.31 · 지역사회 · 이규일
…고 있는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태운 대표는 손님들이 보다 빨리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살짝 익혀서 초벌구이한 상태로 낸다. 특히 막창을 찍어먹는 된장소…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생기고, 중명아파트가 들어섰다. 현대제철 등 인근 기업에 일하러 온 이주민들이 뜨내기처럼 오고 간다. 터를 잡고 살아가던 주민들도 읍내동이나 당진시내 쪽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다. “과거에는 참 아늑하고 좋은 마을이었는데 지금은 공사하느라 동네가 부산…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족과 지역에 대한 주인의식과 참여의식을 고취시켜 깨어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주민이 자주적으로 운영하는 주민자치센터로 육성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이다. 또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직접자치를 실천할 수 있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렇게 1980년대 중반 무렵부터 끊겼던 조리 만들기를 5년 전부터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당진에서도 구룡리 도곡 조리는 유명했지. 한 100년은 됐을 거여. 농한기엔 집집마다 식솔들이 조리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어. 시대…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정한과는 ‘송’산면 서‘정’리에서 만드는 ‘한’국 ‘과’자를 뜻합니다.” 서정리 마을회관은 고소한 기름 냄새로 가득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찹쌀만을 이용해 직접 반죽해서 말리고, 기름에 튀겨내기까지 주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기계화 시설을 갖추지 않…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지적이 필요하다. ▶이덕기 위원: 지난 14일 보도된 주유소 가격조사는 주민들이 관심갖는 좋은 기사였다. 주유소별 가격차이 원인 등 구체적으로 기사가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최저가격과 최고가격이 100원 이상 차이나는데 구체적으로 왜 비싼지 현장…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는다.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이 지역 주민들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무엇을 했는지 마음으로 물어 본다. 시정이 외쳐대는 구호처럼 주민들의 삶을 행복하게 하고, 살기 좋은 당진을 이루어 가고 있는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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