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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손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주민들이 손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다. 군자정과 안샘 모두 예부터 내려오는 것이지만, 그 옆 대숲바람길은 주민들이 손수 만든 것이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주민이 선물한 대숲바람길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직접 버려져 있던 곳을 가꿔서 만든 …

  2. 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쇠퇴한 골목길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 작품 전시부터 관객을 위한 다과 및 접객 봉사까지 모두 서문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꾸미고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림 교실에서 작품을 함께 그린 마을 주민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기록해 상영했으며, 마을 소개 및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예…

  3. 2023.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가을음악회 즐기며 주민 화합

    …21년 LH천년나무 아파트 인근에 잡풀만 무성한 채 방치돼 있던 공터를 주민들이 손수 쓰레기를 치우고 돌을 골라가며 돌담꽃밭을 조성한 가운데, 이곳에서 주민들이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연 것이다. 석문LH천년나무 1·2·3단지 주민들이 다같이 함께 한 …

  4.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싱그러운 화분 만들며 마음도 활짝

    …진위원장은 “최근에는 반려동물과 같이 반려식물도 인기”라며 “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화분을 키우면서 정서적 안정은 물론 가족 간 대화의 소재가 되기도 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순성면에 위치한 학교와 연계해 학…

  5. 2022.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유채꽃 핀 돌담꽃밭에 울려퍼진 클래식

    …들은 돌과 풀로 우거졌던 방치된 밭을 한국토지공사(LH)로부터 지원받아 주민들이 손수 꽃밭으로 조성했다. 노랗게 핀 유채화가 가득한 돌담꽃밭에서 이뤄진 이이한 사연은 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클래식 공연이 진행됐다. 더불어 부녀회가 먹거리…

  6.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원 대표 원예작품 초대전 △서야고등학교 해바라기독서축제 동아리 깃발전 △손수체 POP&캘리그라피 △연호시문학회 시화전 △솔뫼서각동아리 서각전 △이기호 작가의 서예‧문인화 초대전 등이 이뤄졌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였던 연지 카누…

  7.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됐다. 그 위에는 남문의 누각인 원기루가 서 있다. 남문을 통과하면 면천주민들이 오래 전부터 삶을 일궈온 동네가 나오며, 복원 중인 객사도 볼 수 있다. 책방으로 살아난 오래된 미래 깨 볶는 고소한 향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옛 면천초등학교가 나…

  8.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아가페 커피집 송나미 대표중흥리에서 자매가 함께 운영

    …의 모임이 이뤄질 수 있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구들과 함께 손수 인테리어를 하고, 지인들이 선물한 화분으로 카페 내부를 꾸몄어요. 그래서 더욱 특별한 카페죠. 이곳에서 마을 주민들이 편안히 쉬었으면 좋겠어요.” ■운영시간 : 오전 10시~…

  9.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어나긴 했지만,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가르쳐야 한다’는 마음에 마을주민들이 손수 벽돌을 쌓아 올려 만든 학교는 이제 주민들과 함께 하지 못한 채 방치돼 있거나, 더 이상 옛 학교의 정취를 느낄 수 없게 된 곳도 여럿이다. 현재 당진시에서 이용하고…

  10.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대제 “만선 풍어 이루소서”

    …사와는 달리 육지와 바다에서 무당이 춤과 노래를 곁들인 굿을 하며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화목과 협동을 다지는 마을축제 형태를 띤다.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풍악이 울려퍼지고 형형색색의 장식들이 붙어있는 늘씬한 봉죽기 아래에 서너명의 장정들이 모여 …

  11.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 주차장이 100주년 기념 공원으로 당진초 서편에 위치한 운동장은 동네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이용돼 왔다. 무질서한 차량 통행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해야 할 정도였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해야하는 운동장인데도 불구하고 동네 주차장으로…

  12.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그렇게 1980년대 중반 무렵부터 끊겼던 조리 만들기를 5년 전부터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당진에서도 구룡리 도곡 조리는 유명했지. 한 100년은 됐을 거여. 농한기엔 집집마다 식솔들이 조리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어. 시대…

  13.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나된 주민들의 힘 보여준 축제

    …는 제44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이 ‘볏가리대 거북놀이’ 행렬도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해 관중을 사로잡았다. 이 놀이는 가학리 등 송악면 일원에서 마을사람들이 볏가릿대를 통해 한해의 풍년과 흉년을 점치고 꽃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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