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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1년

27건 · '주민들이 직접'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0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마을복지계획단 최우수 지역 선정

    …면·동에서 제안한 마을복지계획을 심의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 지역복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에 따른 인센티브가 사업을 주도한 지역주민들이 아닌 공무원에게 제공된다는 사실이 알려…

  2. 2021.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들기름으로 전해진 이웃 사랑

    …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짠 들깨기름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들기름은 60만 원 상당으로, 매산1리 주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들깨를 짜 만든 기름이다. 박종환 이장은 “우리 지역 곳곳에 어려운 이웃들…

  3.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이마을회관앞으로 일주일치생활쓰레기를가지고나 온다. 김태열 2반장과 신경숙 부녀회장, 주민 최장덕 씨는 주민들이 가지고 나온 쓰레기가 잘 분리됐는지, 종량제 봉투에 잘 담겼는지 확인하고 수거가 잘못돼 있을 때에…

  4.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주민들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27가지를 선정했다. 예산안은 7억3400만 원이다. 주민참여예산 분과 및 전체회의가 지난 15일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제안 사업과 주민자치 연계사업 등 접수된 총 56건의 사업 …

  5. 2021.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스팩 수거·세척 봉사 나서

    … 기부한 수거함에 모아진 아이스팩은 지구여행 회원들이 한 달에 두 차례 직접 수거해 세척하고, 전통시장 상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대동다숲 아파트와 한성필하우스 아파트에서는 아파트 주민들이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세척하는 모임이 만들어져 환경캠페인으…

  6.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표는 “구구단교실을 하면서 할머니들과 유대관계가 깊어졌다”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사이좋게 어우러져 사니까 너무 좋다”고 전했다. 8평 가량의 컨테이너 카페 컨테이너에 차린 카페 ‘아주먼옛날’은 2019년에 문 열었다. 30년간 골동품을 판매했던 …

  7.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힐스테이트 당진2차 아파트에 돌봄의 장이 열렸다. 주민들이 나서 사용되지 않는 유휴공간을 발굴하고, 예산을 지원받아 주민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로하고, 아이들에게는 놀고 쉴 수 있는…

  8.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석집에서 공연 연습을 했고 무대 준비도 직접 했다”고 회상했다. 김성기 통장은 “그 당시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많았다”며 “지금은 다들 객지로 나가거나 먼저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많아 마을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얼마 안…

  9. 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직접 마을 명소 찾고 홍보까지

    …0일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청 소나무홀에서 열린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숨어있는 마을의 명소를 찾아내고 마을 홍보 및 콘텐츠 개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6주 동안 진행된다. 지난 20일 열린 1회차에는 …

  10.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무시하고 송전탑 공사 강행한 한전 규탄”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과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각각 논평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정의당 충남도당에서는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헌법에는 국민들의 …

    당진시대
  11. 2021.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 주민 폭력연행 경찰과 한전 각성하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지난 12일 경찰에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이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논평을 발표했다. 정의당은 “40~50일 후면 수확할 조생종 벼를 한전이 포클레인으로 갈…

  12.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많은 성직자 및 수도자 배출” 현재 합덕리에는 86가구에 15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의 대부분이 합덕성당 신자다. 마을회에 따르면 1890년대 천주교가 들어오면서 합덕읍의 비옥한 땅들을 구입했고 1974년도 토지분할이 되면서 다시 개…

  13.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직접 가꾼 아파트 정원

    …정원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입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정원교육을 지난 4월부터 진행했다. 지난달 30일에는 마을정원 조성을 기념하며…

  14.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순성면 봉소리 쉼카페 “순성의 매력에 빠졌어요”

    …트도 진행하고 있다. 쉼 카페에서 여름을 맞아 팥빙수 메뉴를 준비했다. 직접 삶은 팥을 사용하며, 우유와 생크림, 연유까지 다양하게 넣어 팥빙수를 만들고 있다. 팥빙수는 옛날 팥빙수와 망고 팥빙수, 고소한 흑임자 팥빙수 세 가지가 마련돼 있다. 또한 …

  15.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다. 사례관리팀에서는 지난 12일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직접 집 청소를 도왔다. 이처럼 찾아가는 복지 사업도 하나 둘 이어가고 있다. 현재 송악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2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추후에는 당진3동까지 확대…

  16.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우리 손으로 빛내요”

    … 6일부터 시작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올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활동 중 첫 사업으로 시작됐다. 이번 플로깅 활동을 위해 논두렁밭두렁 회원들은 활동할 때 입을 조끼를 직접 제작했으며,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

  17.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 난간 무너져 유아 사망

    …난 1999년 지어진 건물로,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2년 동안 폐쇄돼 주민들이 거의 이용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교로1리 이장은 “사고가 발생한 난간에 문제가 발견된 적이 없었고, 2019년 외·내부 보수를 했을 때에도 주민들 모두 문제점을 느끼지 못…

  18.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주민들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 펼칠 것” [인터뷰] 서정선 신평파출소장

    …제작한 문고리형 순찰카드를 걸어 둬 경찰관이 다녀갔음을 알리는 방식으로 주민들이 안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문고리형 순찰카드에는 파출소 전화번호와 범죄예방 요령 등이 함께 기재돼 있다. 서 소장은 “보여주기식 순찰활동이 아닌 ‘경찰이 나에…

  19.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최근 몇 년 새 학교 울타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돌봄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돌봄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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