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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5년

11건 · '주민들이 직접'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주변 해양, 잔류염소 최대 4.6배 초과

    …당진발전본부 주변지역 특이사항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화력발전소 온배수 직접 배출 영향 지역 4개 지점에서 50~60ppb의 잔류염소가 측정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8일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와 주)청룡환경이 공동으로 실시했다. 당진화력…

  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말라가 에서도 올해 초 급수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이 샤워를 하 지 못해 한동안 작은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 다. 우려만 했던 게 현실화하니 사람들의 경 각심도 한껏 높아졌다. 그는 “아직 스페인 청년들이 사막화 문제 에 큰 …

  3.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게 발전소의 입장이고 대신에 석탄 화력을 계속 간다고 하면 (환경단체나 주민들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탈탄소가 끝나는 2045년 이후에 한번 혼소 좀 해보면서 방향을 잡아볼게요’라고 하는 게 발전 회사의 입장인 것 같다…

  4.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제보] 사조동아원 매연과 악취로 창문도 못 열어

    사조동아원(주) 당진사료공장 인근 주민들이 매연과 악취, 소음으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0일 오전에는 공장 굴뚝에서 새카만 매연이 약 2시간 동안 배출돼 주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인근 주민 A씨는 지난 8월 21일경부터…

  5.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일을 치른 주민도 있었다. 이 뱀은 우물가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 뱀이 직접 나타나기도 했지만, 허물을 벗어놓기도 했단다. 이은주 씨는 “뱀 허물이나 뱀이 있으면 돌로 만든 우물의 벽을 짚고 내려가 꺼내야 했다”고 말했다. 물론 뱀만이 아니더라도, 두…

  6. 2025.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중앙대 학생들과 함께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지구야 아프지마! 우리가 지켜줄게” 석문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한 캠페인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캠페인에는 석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유영은) 아동과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재능나눔 캠프에 참여한 중앙대 학생들이 함께했다…

  7.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합덕읍, 호우피해 가정 전기안전 점검

    …점검하고 안전에 취약한 콘센트와 전등을 교체했다. 봉사단은 피해 가정을 직접 찾아가 누전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 전기설비를 새 제품으로 교체했다. 이를 통해 침수피해로 인한 2차 안전사고를 예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

  8.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우로 도로가 유실되면서 마을이 고립됐다. 결국 소방대원이 보트를 타거나 직접 물을 건너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일까지 일어났다. 삼호리 김경환 이장은 “논은 전부 고립됐고 일부 집까지도 물이 찼다”며 “이로 인해 합덕스포츠문화센터로 20여 명의 주민들이 …

  9.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몸체가 아니라 나머지 모든 것이 생흔화석이 영역이 된다. 생물의 몸체가 직접 남은 화석에서는 알기 어려웠던 생물의 생활상 자체를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문적인 의의가 있다. 이러한 생흔화석이 발에 채던 곳이 행담도였다. 갯벌에서 낙지를 잡거나 굴을…

  10.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바다 사이에 퇴적된 모래톱이 형성되며 만들어진 자연 섬이다. 과거 인근 주민들이 소들섬에서 경작을 하며 농사를 짓기도 했던 소들섬은 겨울이면 매년 수만마리의 철새가 찾는 지역이다. 특히 황새, 저어새, 흰꼬리수리 등 법정보호종 30여 종이 정기적으로 …

  11.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획보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 비소 검출, 타 지역 대응은? “피해는 커져만…공동 대응 절실하다”

    당진을 비롯한 충남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피해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각 지자체의 대응은 지역마다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보령은 대책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발전소의 지원까지 진척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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