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자발적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주민들 자발적인'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박창근 가수 팬 ‘포그니’ 바다 정화 활동

    …내년에도 당진 바다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이 같은 팬들의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반응이다…

  2. 2025.12.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 기탁

    … 내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동원 회장은 연말을 맞아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

  3. 2025.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성면 주민자치회, 지역 예술인과 ‘작은 음악회’펼쳐

    …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문화적 감성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9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운영하며, 지난 11일 …

  4.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 왕겨 하나도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살았다”고 회상했다. 시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후원 현재 중동 경로당은 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운영 시스템을 자랑한다. “합덕 37개 경로당 중에서 중동은 특별하다. 다른 곳은 한 달에 10번…

  5. 2025.08.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이웃사랑, 쿨썸머 프로젝트’ 실시

    …능성 티셔츠를 전달하며 안부를 나눴다. 한편 아름다운 행복나눔가게는 지역주민들이 기부한 의류, 도서, 장난감, 잡화 등 재사용이 가능한 생활물품을 복지관에서 상시 비치해 두고, 필요한 이웃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나눔…

  6.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 거주하는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독특한 구성을 가진 마을이지만 주민들 간의 화합은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임원진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논과 밭이 전부였던 마을 과거 대덕3통 일대는 ‘토곡’이라는 지명으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

  7.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고 농악을 치며 대동제를 열던 마을…

  8.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② 안본환 이수자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국수봉 당제”

    …국수봉 기지시 마을에서 가장 높은 국수봉에는 오래 전부터 당집이 있어, 주민들에게 신성한 곳으로 여겨졌다. 안본환 이수자는 “국수봉은 줄다리기에 몸담은 사람들에게 신성한 장소”라고 말한다. “어릴 적부터 어른들께서 국수봉의 나무는 함부로 자르면 병이 …

  9.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태양광 사업 조속히 허가” 촉구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 당진시가 고의로 인허가를 미루고 있다며 조속한 인허가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과 적서리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주민 70여 명은 ‘적서리 염해농지 태양광 사업 개발행위를 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