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식을 줄 몰랐다. 추수를 앞둔 벼를 짓밟으며 강행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주민들의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건 · '주민들 피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 식을 줄 몰랐다. 추수를 앞둔 벼를 짓밟으며 강행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주민들의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업을 이어왔고, 20년 동안 지역 주민은 분진과 악취, 수질오염 등의 피해로 고통을 받아왔다.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으로 주택 벽에는 균열이 일고, 유리창이 깨졌다. 스트레스를 받은 가축들은 죽거나 쇠약해져 결국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도 있었다. 골…
2018.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인물 등 다양한 기사들이 보도돼 좋았다. ·환영철강 관련 기사에서 인근 주민들의 피해 상황에 대한 사진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 지속적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환경 르포 기사를 기…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치해 지역의 통합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정미면의 경우 7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독립만세정보센터 및 보행로, 공방소, 공동생활홈, 산책로 및 체육공원 등이 조성될 계획…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환영철강 인근에 사는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이 지난 5월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책위에서는 그동안 주민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자료 수집과, 주민 서명을 모으고 업체는 물론 당진시와 당진시의회에 수차례 …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 옥상, 창틀 사이 등 온 동네에 내려앉은 검은 분진 덩어리가 또 다시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당진화력 저탄장 발화로 악취에 시달린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았다. 특별할 게 없는 일상적인 날이었다. 화력발전소 측 설비가 고장 난 것도 아니었으며 …
2018.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들이 일어났을 때 이미 2800명 사망하였다. 그 후로도 20만 명 피해자가 확인되었으며 그 중 2만여 명 사망하였고 12만 명이 만성질환에 시달리게 되었으며 58만3000명이 피해보상을 청구했다. 2014년 4월16일 오전 8시52분 세월호가 침…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며칠 새 분진으로 가득한데 그걸 어떻게 해야 해? 소 여물로도 못 줘! 주민들이 민원 넣으면 시정하겠다, 조치하겠다, 말만 하지 깜깜무소식이야. 25년 동안 하나도 변한 게 없어. 주민들 우롱하고 기만하는 거여. 자기들 주머니는 채우면서, 어떻게 주민…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현대오일뱅크에서 ‘코크스 유증기’가 유출돼 당진지역 주민들까지 독한 악취에 어지러움증 등을 호소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16일 오후 3시경 발생한 이번 사고는 배관 내에 붙어 있는 코크스 찌꺼기(원유를 열분해해 휘발유·경유 등으…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구 국회의원 제철소와 발전소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당진시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 상황에 논의도 없이 시민들 모르게 군사 작전 하듯 라돈 침대를 반입시킨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 또한 무엇보다 왜 라돈 침대가 만들어지게 됐는지가 중요…
2018.11.19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공사로 인해 송산면 서정리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서정리 주민들은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공사를 추진하면서 우수설비 및 방수설비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하천범람 및 침수피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비가 많이 내린 여름날…
2018.11.19 · 환경·안전 · 임아연
… 중이던 2~3만t 규모의 석탄더미가 불타며 유해가스가 발생했고, 인근 주민들이 두통과 구토 증세를 호소하는 등 주민들이 상당한 피해를 겪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에 대해 “석탄화력발전소에서는 고수분과 고휘발분의 저열량 아역청탄을 대량 혼합해 연소하…
2018.11.1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교로리에 풍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반대대책위를 구성하고 지난달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기위원회를 방문했다. 석문풍력발전반대대책위원회와 교로1·2·3리 이장, 교로리1·2·3리 마을공동협의회가 전기위원회를 방문해 풍력발전사업 반대…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처리 신고도 없이 고철 등의 폐기물을 수년 간 처리해온 가운데,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피해가 크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지난해 9월 K철강 맞은편 주택으로 이사 온 이 씨는 “아침부터 ‘쾅쾅’거리는 소음이 계속 난다”며 “특히 어린 자녀들이 소음…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18일 유곡리에 위치한 현대제철문화센터에서 송산2일반산업단지 지정·실시계획 및 환경영향…
2018.10.19 · 정책·행정 · 한수미
…진항이 지목됐다. 라돈 매트리스가 당진에 반입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접한 주민들은 즉시 현장으로 나갔지만 이미 1만7000여 개에 이르는 라돈 매트리스가 당진에 반입된 상태였다. 해체 동의로 다시 점화 당진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라돈 침대가 당진에 …
2018.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및 연구, 충남과 당진의 대기오염 현황 및 질환 조사, 미세먼지와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 등에 대해 강의했다. 명형남 박사에 따르면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한국은 대기오염(PM2.5·오존)으로 인한 조기사망률이 1위로, 미항공…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라돈침대의 해체를 반대하며 안전한 곳으로 이동 처리해줄 것을 요구하는 주민들은 첫 번째도 생명이고 안전이라며 70여 일 동안 외롭게 투쟁해오고 있다. 물론 대통령과 국가기관까지 나선 것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중요하고 시급했기 때문이라 믿고 싶다. …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럼화 되고, 노숙자들이나 청소년들의 비행이 이뤄지는 장소로 이용돼 인근 주민들의 불안함도 커지고 있다. 8주간 안전교육 필수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는 이러한 우범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혹시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지 살피고 있다…
2018.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을 관통한다는 예보가 있었던 가운데, 경로가 바뀌어 긴장감에 휩싸인 주민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당진에는 비가 지난 23일 오후 7시부터 평균 7.36mm, 24일에는 오전 9시까지 평균 24.75mm 내렸다. 당진시 확인결과 지역 내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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