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0년

9건 · '주민들 하나'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 최근에 보건복지부가 지역보건소를 통해 하고 있는 ‘가정방문 간호’는 주민들에게 직접 가까이 다가가서 제공하는 보건서비스로 꽤 괜찮은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병,의원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 오지마을 주민들은 보건진료소를 통해 훨씬 가까운 서비스를 받…

  2.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기획(2) 설문조사/지역의 미래와 교육, 그것이 알고 싶다

    …되는 한계가 있었음을 양해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주민들의 지역신문 구독양태를 통해 지방자치의 현주소를 부분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역언론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그에 덧붙여 연령별로 본 주민들의 정…

    당진시대
  3.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평가]발제/최종길/ 제24회 상록문화제 평가와 과제

    …이어 지역상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무대였으며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와 문화의 만남 가능성을 열어 보임으로써 문화제의 새장을 개척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축제로 지역문화축제의 내용과 폭넓혀 …

    당진시대
  4. 2000.10.09 · 문화·교육 · 김태숙

    [인터뷰]황규호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 오지 않길래 마당에 나가 담배를 한 대 피워 무는데 그제서야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하더군요. 행사 3일간 군민 여러분을 위해 꾹 참아준 비에게도 고마움을 느낍니다.” 지난 1일 막을 내린 상록문화제의 총집행을 맡았던 황규호(54세) 집행위원…

    당진시대
  5. 2000.08.21 · 문화·교육 · 이명자

    시내버스 경쟁체제 될까

    …여객운송사업을 벌이겠다며 당진군에 면허를 신청했다. 김씨는 “농촌 오지 주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버스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으로 대중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이 사업에 뛰어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특히 “그동안 농어촌 버스업체가 지역에 하나…

    당진시대
  6. 2000.08.14 · 문화·교육 · 심규상

    강복환 도교육감, 장호순 대표와 대담

    …은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열린교육, 학교폭력 근절등 어느 것 하나 실현할 수 없습니다. 도시외곽 지역의 를 적극 육성해 도시 거주 학생중 일부를 인근 에 다니도록 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도시지역 학생들이 보다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7. 2000.07.31 · 문화·교육 · 유종준

    난지도 수련원 시설 '기대이하'

    … 회원들이 모기로 고통을 겪었고 화장실도 청결하지 못했다”며 “당진군에 하나뿐인 해수욕장에 위치한 청소년수련마을인 만큼 그에 상응하는 시설을 기대했는데 현실은 화가 날 정도였다”고 말했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계성초등학교 3백50여명의 학생들이 난…

  8. 2000.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남산공원 개발 안하나 못하나

    남산공원개발 안하나 못하나 종합계획수립 5년 다되도록 사유지 매입도 마무리 안돼 잔디광장·야외음악당 등 시설사업은 ‘오리무중’ 당진군이 당진읍 남산공원을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공원으로 개발하기로 했으나 계획을 수립한지 5년이 다 …

    당진시대
  9.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소들문화회관

    …운영목적 1. 소들지역의 지역적 특성을 찾아내고 키운다. 2. 소들지역 주민들의 문화의식을 향상시킨다. 3. 소들지역의 의식구조 개혁과 새로운 문화 창조에 앞장선다. 4. 소들지역 농업인들의 풍요로운 삶을 아름답게 가꾼다. 새 천년의 희망찬 태양이 붉…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