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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자치 정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주민자치 정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한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수료생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자치분권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토론회는 신성대학교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가 맡았으며 우정욱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장의 ‘자치권의 근본적 강화가 필요하다’와…

  2. 2017.11.29 · 산업·경제 · 최종길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당진시대 창간 24주년에 부쳐]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에서 얻은 교훈

    …의 소도시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 작은 도시에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정부의 지원 없이 협동조합운동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변화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자가 주인인 몬드라곤 협동조합은 금융, 제조업, 유통, 지식 …

    당진시대
  3.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경영진단으로 시정방향을 재정립하였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4. 2017.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당진형 주민자치의 성과, 그리고 과제

    민선6기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당진형 주민자치가 이제 4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출범 초기 원래의 조례가 재개정되고 주민자치협의회가 다시 주민자치위원회로 바뀌는 등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3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당진형 주민자치는 전국의 수범사례가 될 정도로…

    당진시대
  5.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0대 공약에 대한 추진현황과 결과는? 시정 핵심과제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자치, 3농혁신이다. 또한 분야별 10대 역점시책을 마련하고 시책별로 단위사업 30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선 공약사업으로 에너지 전환 정책,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6.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속가능한 당진시 만들겠다”

    “주민자치는 지방자치 성숙시켜” “‘개발’의 패러다임 바뀌어야” 김홍장 당진시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자치와 분권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 시장은 지난달 2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3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7.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패밀리비전타워·연륙교 어디까지 왔나?

    …것은 무리라고 판단해 용역을 추진하지 않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 정부의 정책과 각종 공모사업 참여를 준비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편명희 의원은 “이처럼 사업을 추진하는 행정에게 무엇을 믿고 중장기적을 대책을 세울…

  8.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현안 해결 힘 모아 달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당진시는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른 지속가능 발전계획 수립과 지역별 도시개발 및 균형 발전, 신성장 동력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역점사업으로 △탄소섬유 복합소재 클러스터 조성 …

  9. 2017.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상승

    …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 그리고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이어진 수도권 규제 완화로 석문산단을 비롯한 지역의 산업단지에 기업 입주가 거의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역경제가 계속해서 침체돼 왔다. 뿐만 아니라 당진의 미…

    당진시대
  10. 2017.02.18 · 정책·행정 · 이영민

    ■2017년도 시장 공약사항 실행계획 보고회“발전소·송전선로 대선공약 포함시켜야”

    …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명문고 육성사업은 당초 자율형사립고를 계획했지만 정부의 자사고 축소 방침에 따라 사업 추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진시는 신설 명문고 육성은 보류하고, 기존 학교에 대한 교수학습 및 특성화 프로그램 교육경비 지원을 확대해 지역…

    당진시대
  11.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 이어서 분석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여성·장애인 등 인권 증진한다 주민자치, 아파트 공동체 구성 예정 봉사 기관·단체 공공시설 건립되나 올해 자치행정과 예산으로는 906억8674만 원이 편성됐다. 지난해 예산 876억2758만 원에 비해 30억5…

    당진시대
  12.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시정을 운영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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