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참고 살 수 없다. 당하고만 살 수는 없다”면서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을 즉각 폐기하고, 현재 설치되고 있는 765·154kV 송전선로도 즉각 지중화 하라”고 요구했다.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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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주민피해 이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참고 살 수 없다. 당하고만 살 수는 없다”면서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을 즉각 폐기하고, 현재 설치되고 있는 765·154kV 송전선로도 즉각 지중화 하라”고 요구했다. 한…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주최로 열린 ‘충남 화력발전소 및 제철소 주변 주민피해와 대책 토론회’에서 석탄화력 주변지역의 주민건강에 심각한 우려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특히 당진화력 주변 주민들은 충남도 내 오염취약지역 6곳 중에서 기관지…
2014.09.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하며 수은의 경우 방지시설을 하더라도 90% 이상 제거가 불가능”하다면서 “온배수가 배출되는 해역은 바다목장 사업을 벌이고 있는 해역으로 해조류의 경우 과거 조사와의 비교가 없고 단위면적당 서식 밀도도 나와 있지 않다”며 본…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완공될 예정이다. 9·10호기가 지어지면 당진화력에서만 총 6000MW 이상의 생산설비를 갖추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당진화력 바로 옆에는 동부발전에서 화력발전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어 전국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에 동부화력까지 더해져 교로리는 사실상 화력…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및 제철소 주변 주민피해와 대책 토론회’에서 보령화력 근처에서 살고 있는 주민 김종호 씨는 “보령화력발전소에서 2km 떨어진 마을에 조상 대대로 살아 왔다”며 “이 지역 주민들은 간암, 폐암, 위암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데, 큰 손녀…
2014.07.04 · 환경·안전 · 임아연
…사에 참여했다. 6개 지역의 주민들 중 비소 노출 기준(400ug/L) 이상으로 소변에서 비소가 검출된 사람은 당진철강단지 주변 주민이 26명(23%)에 달했고, 당진화력 인근 주민들의 경우 10명(15%)으로 나타났다. 서천화력 인근 주민들의 기준치…
2011.09.09 · 환경·안전 · 김기연
…촉매환원법을 적용한 탈질 설비가 있다고 밝혔다. 이 세 시설에 2천억원 이상을 투자했다고 덧붙였다. 이 세 가지 시설은 효율이 90%, 93%, 80%이라고 밝혔다. 평택화력 문영부 홍보담당은 “화력발전소내에서 배출되는 물질은 철저하게 방지시설을 거쳐…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어떻게 먹고 살란 말입니까. 또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왜목마을도 더 이상 관광객이 찾지 않는 곳이 될 것입니다.” 임관택 이장은 “현재도 철탑으로 인한 피해는 과학적으로 규명된 것은 없지만 20여년전보다 교로리 마을 주민들의 암 발병이 많아졌다”며…
2007.06.04 · 환경·안전 · 김기연
…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안효권 송산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환경훼손에 따른 주민피해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SK E&S가 짓겠다고 밝힌 유연탄 열병합발전소가 들어서면 세계 최대규모 발전소인 당진화력과 함께 오염물질을 배출해 석문지역은 공해…
2006.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부속물을 손상하는 행위 △재난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하천 부속물 중 이상이 있거나 위험한 부분 건의 및 보고 △기타 하천 제방의 적정한 유지관리를 위한 주민 지도 계몽 등을 위주로 단속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하천관리를 강화해 불법행위로…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때문에 재허가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신기농산과 위탁업체의 관계 “주민피해 볼모로 사업하는 것과 흡사”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신기농산 관계자는 없었고 위탁업체인 (주)정한그린테크 직원만이 있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대한 허가를 얻은 신기농산은 …
2004.07.26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이 지켜보는 가운데 합의에 도달했다. 지난 20일 신흥1리 주민들은 더 이상 악취를 참을 수 없다며 신흥리 441-2번지 ‘신기농산’ 앞에 모여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업주 측에 강력히 요구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수없이 참고 살았다며 주민들의 고통을 …
2001.05.07 · 환경·안전 · 유종준
…취사고가 발생해도 관리감독권이 있는 충남도에서 현장에 도착하려면 3시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원인조사와 오염물질 배출자 추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에서 바로 배출자를 찾기 위해서는 충남도의 현지 출장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랫…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환경관리공단 화성사업소와 성림산업의 산업폐기물 처리과정및 환경오염, 주민피해에 대한 공청회를 6월 중순에 개최키로 함. 4)주민대책회의의 강화뿐 아니라 이 지역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대책을 위하여 각계의 전문가들로 자문기구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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