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학교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중학교 주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춥고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연일 내릴 때면 중학교 시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신문을 배달했던 때가 기억이 난다. 10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당진시대
  2.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움 겪는 가족, 당연히 도와야죠”

    …(70)씨가 사는 집인데, 이씨는 오래전에 시부모와 남편을 잃고 혼자서 주변을 떠돌아다니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길 20여년. 보다 못한 이씨의 시동생 이성수(69)씨가 건축비를 내고 이웃에 살던 이갑수(69)씨가 땅을 가지고 있던 이범석씨를 설득해 땅…

  3. 2005.05.02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읍 읍내리 목화아파트 전윤미] “아이들 맘놓고 내보낼 수가 있어야죠”

    …. 그렇다고 교육비가 싼 것도 아니고 교사선택의 폭도 좁아요. 초등학교 중학교에 가면 어떻겠냐 싶어요. 그래서 다들 도시로 나가려고 기를 쓰는구나.. 이해가 가더라구요. 큰애가 심하게 다친적이 있어 의료환경에 민감한 편인데 소아과 응급실이 없어 늘 불…

  4.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농사 짓다가도 연주하죠. 노랠 부르면 즐거우니까요”

    …다. 고대면 성산리에 사는 지광근(40)씨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다. 중학교 때 처음 기타를 잡고 밴드 활동을 했었던 지씨. 대학을 졸업한 후 안산에서 살며 정미소를 운영했던 지광근씨는 지난 1994년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에 사는 10여년 동안 …

  5.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고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한진에 살고 있는 전시내 학생은 중학교 때는 집안일을 돌보느라 외부활동을 거의 못했던 것이 안타까웠다고 한다.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한 후 제일 먼저 동아리 활동을 찾아다녔고 지금의 푸른솔 회장에 이르게 됐다. 지…

  6.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당진중학교 교사] 내 주변의 이웃부터 관심을...

    …하고 있는가? 2003년 12월5일 우리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송모군이 어머니의 시신과 6개월 동안 생활해온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던 송군의 어머니는 병원치료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사망해 우리 서민들의…

    당진시대
  7.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상 아빠를 믿어주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주는 아이들에게 고맙다. 특히 이제 중학교에 입학하는 큰 딸(은비, 13)이 부모가 없을 때면 어린 동생을 챙겨주는 것이 너무 고맙다고. 버스를 타는 고령의 노인들이 안타까워 조씨는 그런 아이들에게 항상 당당한, 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