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진시청의 골치 덩어리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시청을 새로 지을 적에 기부를 받아서 심은 것인데 자꾸 나뭇가지가 죽어 잘라내다 보니 굵은 가지만 남았고 이제는 줄기도 죽어버렸단다. 시는 기부 받은 나무를 자르지도 새로 심지도 못한다는 것, 나는 시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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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지금 기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시청의 골치 덩어리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시청을 새로 지을 적에 기부를 받아서 심은 것인데 자꾸 나뭇가지가 죽어 잘라내다 보니 굵은 가지만 남았고 이제는 줄기도 죽어버렸단다. 시는 기부 받은 나무를 자르지도 새로 심지도 못한다는 것, 나는 시에…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최연소다. 지금까지 수차례의 출향인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고향을 떠나 사회적으로 자리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다보니 40대 이상의 남성이 주를 이뤘다. 이번호에서 만난 헬스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는 스물여섯의 아리따운 여성이다. 무…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창인 서야고등학교 3학년 1반 동호의 자리는 여전히 비어 있다. 동호는 지금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있다. 방광암이란다. 방광에 똬리를 튼 암세포는 양쪽 신장까지 악화시켰다. 치료시기를 놓쳐 암세포는 다리까지 전이 되었다. 무지막지한 암세포는 공격을 멈…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한 선물을 전달해 오고 있다. 연말이면 빠지지 않고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기부한다. 이러한 나눔의 자금은 모두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유재면 노인회장은 “노인들이 솔선수범해 나눔의 삶을 실천해 더욱 풍요로운 마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2012.06.15 · 산업·경제 · 박기욱
… 비롯한 취약계층이다. 첫 시작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류나 식품 등을 기부받아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자선사업은 그들의 삶에 도움은 되었지만 근본적으로 그들을 변화시키지는 못했다. 이후 ‘자선이 아닌 기회를’이라는 모토로 기증받은 물품…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녀오셨다. 국회의원과 당진 출신의 지인들을 만나 상록탑 건립 후원금을 기부받기 위해서였다. 심훈 씨의 형의 아들인 심재영 씨는 지금의 서울농대인 수원농대를 나오셨고 심훈의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에 살고 있었다. 필경사는 우리집까지 걸어서 한 시간…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는데? - 진보정당이 추구하는 정치는 정당의 이념과 정책을 실현하여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후보자 개인의 당선이 주목적이냐 비례대표가 주목적이냐 하는 물음은 적절하지 않다. <박찬일 무소속 후보> ■ 대표적인 공약 10가지 1.…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두가 납득할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지금의 과정은 중앙당 몇몇의 지분 나누기식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예방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것 같다. 송영팔 : 정당이라고 하면 동지적 개념인데…
2012.02.05 · 지역사회 · 박기욱
…됐다. 그동안 온로타리클럽 전 회원은 매년 100달러씩 RFSM 재단에 기부해 왔다. 지금까지 재단기부금을 꾸준히 쌓아 온 결과 재단에서 지구에 보조금을 받아 이번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가메오카 교오꼬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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