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단체봉사의 또다른 과제 - 이민선 새마을 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하는 유형이다. 원래 단체봉사의 목적은 공익에 큰 비중을 둔다. 그런데 지금까지 지역에서의 단체봉사 내용을 살펴보면 공익적인 봉사라기보다는 개인의 자원봉사 수준으로도 감당할 만한 일에 너무 치중해 왔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개인의 자원봉사와 규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유형이다. 원래 단체봉사의 목적은 공익에 큰 비중을 둔다. 그런데 지금까지 지역에서의 단체봉사 내용을 살펴보면 공익적인 봉사라기보다는 개인의 자원봉사 수준으로도 감당할 만한 일에 너무 치중해 왔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개인의 자원봉사와 규모 …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본지는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지역의 숨어있는 명물과 문화유산을 발굴해 보도함으로써 넓게는 당진의 관광산업 발전을 돕고 단기적으로는…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을 찾는 손님들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이 좋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면 너무나 좋을 텐데 모든 것이 그러하지 못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필자가 들은 바로는 우리와 가까운 어느 나라는 국가간에 무역장벽이 허물어져 모든 영역의 사…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어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녀를 만난 뒤 그의 삶과 활동을 요약하는 일은 너무 어려웠다. 물론 그녀의 삶을 이루는 무늬는 단순하다. 어렵게 통학을 선택한 대학 4학년 때부터 그녀의 삶은 한번도 고향인 천안을 떠나본 일이 없으며 스물다섯 살 이후 지역현장…
2007.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저녁에 1년 동안 메모한 내용을 차분하게 체크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내가 왜 이렇게 세월을 헛되게 살았는지 가슴만 휑하니 허전한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일년 동안 그렇게 바쁘게 하고 다닌 일의 80% 이상이 후회가 되고 안했더라면…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을 끝낼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그 마지막 시간을 모르고 살기 때문에 지금도 당당하게 활동하면서 더 좋은 내일을 맞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며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다고 했다. 인생이라는 배는 너무 많은 욕…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 포기하는 분들도 많아요. 특히 아이들 앞에서 서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필요하더라고요.” 현미씨는 자원봉사자 교육 이외에도 서울에서 더 공부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자격증도 취득했다. 더 자세히 배워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가치’가 한번 떨어지면 다시 복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걸 그들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초일류기업들은 한 유형의 제품을 만들어 팔더라도 순이익이 크다. 그러나 이류, 삼류 기업들은 똑같은 물건을 출고해도 잘 팔리지도 않거니와 이익이…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3년 전 처음 보행훈련을 받은 후 세상으로 나가는 발돋움을 했지요. 지금은 인천에 있는 친정집에 시외버스를 타고 다녀올 정도예요.” 3년째 보행훈련을 해온 이옥자(52) 회원은 지난 2년간은 지팡이를 통해 걷는 연습을 해왔지만 이번처럼 실제 거리로 …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새로웠다. 비록 일반치과에서의 진료였으나 한국과 비교해 부족한 것이 너무나 많았다. 6월 30일에는 직원만 천명에 가까운 초대형 의료시설인 국립모자보건센터에서 진료가 이루어졌다. 도착하자마자 병원복도는 북적이는 환자들로 발 딛을 틈조차 없었다. 모…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누명을 쓰시고 십자가 위에서 처형되신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두 종류의 지도자 헤롯과 예수! 너무나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한 사람은 가진 기득권을 위해 사람들을 죽이는 지도자요, 다른 한 분은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내…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TV방송은 지나가면 그만이어서 그렇게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는가 보다. 지금까지 500여회 그 뉴스를 내보냈지만 정작 그 사건의 발단부터 자초지종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알 권리란 미명하에 의도적인 부분만 부각시켜 결국 시청자들을 편향된 시각으로…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색깔이 너무 진합니다” 컬러지면의 색감에 대한 의견이 아니다. 기사에 기자의 주관과 신문사의 편집방향이 지나치게 반영돼 있다는 독자의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음 가게를 열었을 땐 매장이 작고 찾아주는 손님도 적어 매출이 낮았지만 지금은 충청권에서 제일 높은 매출을 자랑한다. 코바코에서 나이 든 손님들이 많이 찾는 것은 메밀 종류이다. 멸치와 다시마 등을 국물로 우려내 차게 먹는 냉메밀은 뒷맛이 깔끔하다. …
2007.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정과 사회에 대한 과감한 기사가 필요하다는 것. 가령 도로변의 가로등이 너무 촘촘히 설치돼 있거나 남산공원의 시설물이 지나치게 자주 교체되는 등 세금이 낭비되는 사례에 대해 이웃 주민들이 말하는 것을 자주 듣게 된다며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근 들어 우리 당진군이 너무나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그런데 이 변화가 과연 지역발전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사업들이 진정한 지역개발인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지역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지역에 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생…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으로 밥을 짓고 뚝배기를 불위에 올렸다 내리고 찬통에 김치를 담는다.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초기 단계에서 조차 합법적인 시설로는 주차해결이 어려워 보였다. 그럼 지금 현재도 그럴진대 상가가 활성화되어 천명, 이천명이 북적일 때 타고 온 자동차는 머리에 이고 다니기라도 해야 될런지 의아해진다. 재래시장이 침체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
2007.03.19 · 지역사회 · 최운연
…나물을 무척이나 좋아하셨죠. 그래서 집 뒷산에 옻나무를 심어 놓은 것이 지금에는 옻나무가 산을 뒤덮을 정도로 많아졌어요.” 옻나무 산에 토종닭을 풀어 키우며 옻닭요리를 해오던 것이 이제는 이들의 가업이 되어 버렸다. 청양골 옻닭의 특징은 옻을 타는 사…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힘들었으나 남편을 만나러 가기 위해 걷는 연습을 하던 할머니는 결국 너무 힘이 들어 중단하였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의사인 내가 물어 보았습니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 게 무엇입니까?”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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