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연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7년

23건 · '지난해 연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09.10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2 한국탄소융합기술원전주에서 탄소산업의 미래를 찾다

    …업을 육성하고 있지만 상용화와 시장개방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한편 지난해 탄소소재 융복합 기술개발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전북을 탄소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공약이 실현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주시,…

  2. 2017.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9월 토지·주택 2기분 재산세 396억 부과

    …00여 건, 357억 원 △주택2기분 2만4000여 건, 39억 원으로 지난해 부과액 대비 약 5% 가량 증가했으며 이는 토지 공시지가 상승(3.09%)과 신축 아파트 증가가 주원인으로 꼽힌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에는 연간 부과세액(본세)이 10만 …

    당진시대
  3.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살림규모 1조 원 넘어서

    당진시가 2017년 지방재정을 지난달 31일 공시한 가운데, 당진시의 지난해 살림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지방재정공시는 2016년 결산을 기준으로 결산규모와 재정여건, 부채 등을 59개 세부항목에 따라 공시하는 것으로, 당…

    당진시대
  4. 2017.07.14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 재산세 317억 원 부과

    …5000여 건에 290억 원, 주택분 1만1000여 건에 27억 원으로 지난해 부과 금액인 309억 원 대비 2.6% 증가했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에는 연간 부과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10만 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7…

    당진시대
  5. 2017.07.14 · 환경·안전 · 이영민

    대기오염물질 줄이기 기업 함께 나선다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미세먼지와 오존환경 기준을 각 104회와 17회 초과했으며, 2013년 기준 미세먼지 배출량은 연간 2만7411t으로 전국 2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당진시가 수립한 대기환경…

  6. 2017.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옥내저탄장 지붕에 태양광 설비

    … 기준 저탄용량 60만t 규모의 옥내저탄장 지붕을 활용해 건설 설비로, 연간 4345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총사업비 51억 원이 투입된 지붕태양광 설비는 지난해 12월 착공해, 시운전 및 운영 데이터 측정을 거쳐 지난 30일 준공식을 개최했…

  7.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 안심하고 맡기세요

    …게 된다. 시간제 서비스는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부모가 연간 480시간 이내로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는 부모가 집에 올 때까지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보육시설 및 학교 등 등·하원 안전·신변보호 처리, 준비물 보조 등을 제공받을 수 …

    당진시대
  8.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동안 3년간 31건이 완료됐지만 필요한 사업은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0%였던 공약사업 이행달성률을 올해는 96%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남연숙) 공약사항 중 현재 성과를 내지 못한 부분과 그 이유는? 공약은 6개 분야에 걸…

  9. 2017.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당진시지회 ‘카포스’우리는 차 고치는 ‘의사’들!

    …보조금을 지원 받았으며 회원들은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차량을 수리했다. 연간 차량 25~30대 정도가 접수될 정도로 소외 계층에게는 재정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지만 지난해부터 당진시로부터 보조금 지원이 중단되며 소외계층 차량 수리 봉사가 끊긴 …

  10. 2017.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은 방침은 영농철을 맞아 하루 평균 80건 이상의 농기계 임대가 이뤄져 지난해에 비해 농기계 임대수요가 7% 이상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논두렁 조성기처럼 연간 사용기간이 짧은 반면 기계 구입비용은 비싼 농기계를 중심으로 임대수요가 높아 최소 사용 …

    당진시대
  11. 2017.05.0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전통시장에서 장보는 날

    … 위해 임직원들이 당진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캠페인으로, 당진화력본부에서는 연간 2억4000여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1일에는 초락도 푸레기마을에서 농촌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해 심은 개복숭아와 오가피, 참죽나무 …

  12.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대선 후보 발전소·미세먼지 관련 공약 정리환경기준 강화·한중일 협력 ‘한목소리’

    …는 것이 발전소와 관련한 유일한 공약이다. 그러나 이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석탄화력발전소의 환경오염물질 배출기준을 강화하는 방침을 내놓은 바 있어 홍 후보의 공약이 정부의 계획보다 강화된 것인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밖에 △학교·병…

    당진시대
  13. 2017.04.11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기환경 개선 기업 나서 달라”

    …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16년 대비 20%까지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당진지역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13만2711t으로, 당진시가 지난해 10월 수립한 대기환경개선실천계획에 따라 오염물질을 감축하면 2020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1…

  14. 2017.04.01 · 산업·경제 · 임아연

    하우스 햇감자 첫 수확

    …감자가 지난달 27일 첫 수확됐다. 송악읍 봉교리 최재군 씨 농가에서는 지난해 11월 시설하우스에 감자를 심어 4개월 만에 감자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수미품종으로 일반적인 하우스 감자 수확시기보다 한 달 가량 빠르다. 일반적으로 생산하는 …

  15.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행복교육지구로 선정

    …함께 키우는 민·관 교육협력 사업이다. 당진시와 논산시, 아산시는 이미 지난해 10월에서 지난 2월까지 5개월 간 시범지구로 운영된 바 있다. 시범지구를 통해 교육청, 지자체, 교사 및 학부모 등으로 인적네트워크인 협의체를 구성했다. 시범지구로 운영된…

    당진시대
  16.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등을 끄다, 생명의 빛을 켜다

    …생산할 수 있는 생태적 재화와 서비스를 소비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연간 소비는 무려 2.5개의 지구에 해당한다. 지난해인 2016년은 지구 역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됐을 뿐 아니라 올해는 그보다 더 뜨거운 한 해로 기록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

  17. 2017.03.10 · 산업·경제 · 이영민

    태안화력, 중소기업 지원에 연간 5억 투입

    석문면 교로리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며 연간 수천 억 원의 수익을 내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이하 동서발전)의 지역상생을 위한 투자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태안화력을 운영하는 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의 경우 지난 20…

    당진시대
  18.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주민투표 추진에 대한 경과 보고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지난 8일까지 86일 동안 SK석탄화력발전소 유치 찬반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고자,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당진시민들의 서명을 받아왔…

  19. 2017.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946명 방과후학교 지원 받아

    지난해 946명의 학생이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으로 수강을 지원받았다. 방과후학교 수강권이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에게 1인 당 연간 최고 60만 원의 수강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한부모 가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