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바람 - 이명남
제5대 지방선거가 무사히 끝나 이제 지방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 등 지역일꾼의 선량들이 가려졌다. 당선자의 면면에 이제 국민들도 마음이 홀가분한 기분이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 대변인으로 당선의 영광을 안은 당선자들에게 크나큰 기대와 함께 축하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지방선거 당선자'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5대 지방선거가 무사히 끝나 이제 지방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 등 지역일꾼의 선량들이 가려졌다. 당선자의 면면에 이제 국민들도 마음이 홀가분한 기분이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 대변인으로 당선의 영광을 안은 당선자들에게 크나큰 기대와 함께 축하와 …
2010.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도지사 당선자가 민선5기 충남도정의 밑그림을 구상하고 도정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인수위원회 성격의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 기획위원회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 기회위원회’는 ‘기획위원회’와 ‘현안위원회’ 등 …
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인천 남구청장에 당선된 박우섭(55, 민주당)씨를 비롯해 3명의 출향인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인천 남구청장을 지냈던 박우섭 당선자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후 재도전해 당선됐다.…
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철환 당선자는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전 읍면에서 고르게 득표했다. 당진읍에서 9501표를 득표한 것을 시작으로 일찌감치 타 후보를 압도하며 개표 시작 3시간여만에 당선이 확실시됐다. 이같은 결과는 민종기 군수의 낙마 이후 꾸준히 제기되어온 ‘대세론…
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 두 현역의원이 험난한 길을 거쳐 재선에 성공했다. 제1선거구의 김홍장 당선자는 가장먼저 개표된 당진읍에서 7542표를 얻어 염윤상 후보(6490표)를 앞서기 시작했고 출신지역인 고대면에서 총투표수 3149표 중 1775표를 획득해 석문면에서의 차이를…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선 충남 도지사 선거에서 패배해 큰 상처를 얻었다. 이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오랫동안 지속돼 왔던 자유선진당을 중심으로 한 지역정치 기반의 재편으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완구 전 충남지사의 행보도 주목된다. 이 전 지사는 정부의…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중심연합 1곳, 무소속 후보 1곳이 각각 승리했다.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중심당 7곳, 한나라당 6곳, 열린우리당 3곳을 각각 차지했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변화는 충남도의원 구성이다. 충남도의원의 경우 36곳 중 한나라당 6곳,…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를 뽑지 말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번 지방선거는 국회의원 선거인가, 아니면 대통령 선거인가 헷갈릴 정도로 지역의 현안과 관련된 이슈보다는 거대 정당의 바람몰이가 심했다고 할 수 있으며, 언론도 이에 편승하였다는 비판에…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변화가 불가피한 충남 정치지형 전국적으로 이변을 연출한 6.2 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통령지지율이 50%를 상회하고 여론조사에서 대부분의 집권당 후보들이 줄 곳 10~20%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천안함으로 시작된 북풍으…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 비중 있는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상임위 쪽으로 우리당 당선자와 협의 군민이 꼭 필요로 하는 위원회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 충청남도의 문제점과 대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세종시의 조속한 추진 및 마무리 (2) 충남도청 이전…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있다”며 “민심이 단일화문제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이고 지역 언론들이 지방선거보도하며 이를 부추기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금이라도 여러 후보들과 경선을 벌인다 해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서민정책, 의회활동 벌일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