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의회 소관별 축조심사 주요내용
…그대로 지원하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 당진화력 특별지원금 재검토해야 지역경제과에 대한 축조심의에는 특히 시민단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타 실과 심의에는 한 두명의 시민단체 관계자만이 방청석을 지켰으나 지역경제과에 대한 축조심의에는 당진 참여연대 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지역경제 발전' · 정책·행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그대로 지원하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 당진화력 특별지원금 재검토해야 지역경제과에 대한 축조심의에는 특히 시민단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타 실과 심의에는 한 두명의 시민단체 관계자만이 방청석을 지켰으나 지역경제과에 대한 축조심의에는 당진 참여연대 최…
2000.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001년에는 지금까지 미루어 온 신문개혁운동을 범 국민적 대중으로 발전시켜 반드시 이뤄내자”고 제안한 뒤 “6일 국회앞 집회, 7일부터 명당성당에서 정간법 개정과 국회언발위 설치를 촉구하는 농성을 벌이기로 했다”며 “바지연은 지역주민들에게 언론개…
2000.10.16 · 정책·행정 · 유종준
…며 불안에 떨었다. 따라서 해당 자치단체인 당진군은 한보철강 매각무산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대책에 대해 빠르게 분석하고 공개해서 주민들의 지나친 불안심리나 투자위축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한 조처를 했어야 했다. 그러나 담당부서장인 지역경제과…
2000.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 생활에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 조급증이 지역개발과 지역발전을 그르치는 데에도 한 몫을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지역개발은 백년대계로 이루어져야 하는데도 당장의 이익과 편의성만 생각하고 개발되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선거승리를…
2000.09.1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등 지역 사회지도층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정치력을 발휘, 항만을 지정, 발전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켰다. 하지만 당진은 군민들이 문제의식을 갖고 주체적으로 나서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평택시에 비해 많은 어려움이 뒤따를 것이…
2000.07.17 · 정책·행정 · 최종길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당진개발이 앞당겨질 것이다. 하지만 개발이 곧 발전이라 말하기는 어렵다. 군에서는 역기능이 이뤄지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수도권과 거리가 가까워지고 도시로서의 충분한 기능을 갖고 있는 평택시까지는 20분 거리에 인…
2000.07.17 · 정책·행정 · 심규상
…은 철저한 지역언론 체제를 갖추고 있다며 이는 풀뿌리 지역신문을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 △지역공동체의 결속과 발전 △배타적 지역감정의 해소 △부정부패의 척결 등을 해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장 교수는 그러나 10여년 전부터 지역주민들의 입장…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푸르름이 더욱 짙어져가는 여름의 오후입니다. 군수님께서는 당진군정의 발전을 위해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오후에는 이 지역 민초들의 가슴속 찡한 요즈음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군수님! 그동안 이 지역주민…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이홍근 : 총선연대 활동은 국가발전에 있어 큰 역할을 했습니다. 국회의원에만 맡겨서는 안됐을 의석수 축소도 이뤄냈고 퇴출명단 발표로 정치권을 바꾸는 역할을 했습니다. 반면 법제도가 잘못된 것은 보완해서 여러 사…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과정을 마치기도 했다. 국회의원 재임과정에도 공부한 것은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였다. △질문 : 14대에서 처음으로 의정활동을 했는데 그간의 활동에서 자신있는 점과 실정에 대해 말해달라. ▲답변 : 14대에서 보건환경위와 건설교통위에서 일했으며 …
2000.04.03 · 정책·행정 · 이명자
…대해서는 세후보 모두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현욱 후보가 “당진발전을 위해 더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김현욱을 바칠 생각”이라고 답변했으며, 송영진·정석래 후보는 “군민 뜻에 따라 향방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거를 치르면서 지역건설업…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균형 해소방안 지난해 6월 합덕청년회의소 특우회에서는 ‘합덕·우강지역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침체를 거듭해온 합덕·우강지역의 문제원인규명과 발전방향 모색이라는 토론회 개최목적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지역주민들은 지역의 불균형 발전을…
2000.03.27 · 정책·행정 · 김태숙
…속도로가 관통하면서 심화될 것으로 보이는 합덕·우강등 남부권역의 불균형 발전과 갈등 해소방안을 묻는 첫번째 질문에 정석래 후보는 “장기적인 청사진 아래 우강지역은 전국 제일의 당진쌀 곡창지대로 발전시켜 나가고 합덕은 도시계획 재정비를 통해 종합주거 지…
2000.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처할 계획인지 밝혀달라. # 김현욱 - 이미 여건은 성숙되어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이다.정부는 항만기본계획 용역비 10억으로 변경 검토중이며 우선 평택항의 명칭을 '당진.평택항'으로 개명토록 추진하겠다. 당진항의 유치 및 지정은 당진군의 …
2000.02.21 · 정책·행정 · 유종준
… 돌아다니며 현장에서 대화를 나눈 만큼 서민층의 지지를 기대하고 있다. 지역경제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특히 공업화 과정에서 소외되고 있는 농촌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후보상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이회창 총재의 가장 많은 신임을 얻…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