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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지역사회 건강'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 증가 우려]당진에 신빈곤층 형성 지역사회 관심 필요

    …전하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심리·신체적으로 성장 발달에 중요한 시기에 건강한 돌봄이 이뤄지지 못할 경우 추후 성인이 되었을 때 더 많은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은 “영유아에 대한 사례관…

    당진시대
  2.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어려운 이웃이 감동 받는 사업 마련”

    지역성과 공익성 밑바탕 일반 재단이 놓치기 쉬운 사업 발굴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창립 2주년을 맞았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공익을 위해 지역차원에서 일하는 지역재단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

  3.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컬커뮤니티 7] 원주투데이 사례로 본 지역신문의 미래

    건강한 신문이 건강한 지역을 원주시민이 주주로 참여해 만든 ‘시민의 신문’인 원주투데이는 강원도 최대도시이자 故 박경리 선생의 토지문학공원으로 유명한 원주를 대표하는 신문이다. 1995년 10월 23일 창간 돼 17년째 접어든 원주투데이는 원주의 나침…

    당진시대
  4. 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신평면지대“지친 일과에도 지역 위한 활동 이어져”

    … 있다고. 신평면지대 하상용 대장은 “각 대원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마음이 신평면지대 활동력의 바탕”이라고 말했다. 신평면지대는 10여 년째 설날과 추석 등 명절 전후로 지역 내 금…

  5.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 마을기업을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6.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르게살기운동 당진2·3동 창립

    …. 그녀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가 밝은 미래를 가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인터뷰 - 당진3동위원회 신현국 위원장 “위원들 단합과 화합 중점” “신생 위원회로써 회원 간의 단…

  7.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취하고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웃음과 활력을 충전하고 있다. 건강체조를 진행하던 강사가 “한 번 웃으면 이틀을 더 살 수 있다”고 말하자 “이왕 사는거 건강하게 살아야지” 하시며 대꾸하시는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 현재 3개월에 걸…

  8.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당진시등산연합회“정상에서 느끼는 성취감 등산의 매력”

    …는 것이 진정한 산행입니다. 전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다니며 맑은 정신과 건강한 몸을 얻을 수 있죠. 특히 평탄하고 험한 길을 거쳐 정상에 올라 맛보는 성취감은 등산의 큰 매력이죠.” 최근 등산은 건강과 취미를 위한 활동으로 각광 받으며 등산인구가 급속…

  9. 2012.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노인요양원 목욕봉사

    …은 “나이를 더해가며 우리들에 앞날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 속에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며 “지역 내 노인문제가 극심화 되고 있는 실정에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와 어른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공되기를 바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