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388 지원단장을 맡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특히 송산면 현안에 관심이 많다. 윤 간사는 “송산면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데 무엇보다 유입되는 인구와 원주민 간의 화합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지역사회 소통'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388 지원단장을 맡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특히 송산면 현안에 관심이 많다. 윤 간사는 “송산면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데 무엇보다 유입되는 인구와 원주민 간의 화합을…
2016.12.17 · 지역사회 · 이영민
…소, 대출 저조 현상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는 한편 정 이사장은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방침이다. 그는 “당진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전달, 장학회 운영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올해에는 소식…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함께 저녁 만찬을 즐겼다. 임준호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젊은 남성과 여성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며 건전한 만남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며 “연인이 돼야 한다는 부담이 아닌 서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공공의…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밖 청소년들과 일반 제도권 학생을 포함 ‘밥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황경식 회장은 “어렵게 군 생활을 했던 동료들과 사회에 나와 함께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부사관회는 현재 1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초창기 설립할 당시만 해도 4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기도 했다. 하지…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점 경쟁 등으로 국민의 올바른 생각과 기대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역시 극도로 팽배해진 이기주의와 단절된 소통의 장벽을 뛰어 넘지 못해 갖가지 부작용과 폐해가 쌓여 가고 있는 게 외면 할 수 없는 현실이다. 성장과 분배, 계층과 세대 간…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을 세심하게 보살피며 신속히 실종자 수색에 나선 경찰들에 대한 소식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2일 저녁 9시 무렵 석문파출소에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석문면 장고항3리, 82)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평소 일했던 논과 밭, …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장 이재상)이 사회복지법인을 시작으로 노인의료복지 및 노인일자리사업 등 지역사회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시작한다. 희망송산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24억 원의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공익사업을 실현하고자 출범했다. 이들은 사회…
2016.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대한 역사적 평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시각적 차이가 존재한다. 순수한 지역사회 개발운동으로 보는 인식과, 정치적 지지를 동원하기 위한 국가동원체계로 단정하는 해석의 대립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표면상 자발성과 능동성, 자조정신이 강조되는 한편, 국가…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취재하고 기사 작성하는 것을 비롯해 봉사 현장에서도 봉사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 신희선 기자는 “한 외식 봉사 취재를 갔는데 봉사자가 취재를 부담스러워 했다”며 “하지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서로 연결고리가 있어 취재가 수월했다”고 말했다. 이들…
2016.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안 자매복지시설에 함께 해 준 현대제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 인연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봉사활동 일지> △ 2월 설 맞이 선물나눔 활동 (당진시 저소득가정 선물나눔, 복지시설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