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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주민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지역주민과 하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기지시리로 확장 이전

    …코너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최태순 상무는 “서해중앙신협은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금융기관”이라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지역공동체를 풍요롭게 하는 협동조합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소: 송악읍 송악로 6-7 ■연락처: 35…

  2. 2016.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작은 소식

    …대한 과실로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한 경우, 최대 10배까지 손해배상토록 하는 것으로, 유사한 행위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어기구 의원은 “환경침해로 인한 피해자는 소송을 제기해야 하지만 가해자 또는 기업에 비해 열등한 지위, 인과관…

    당진시대
  3. 2016.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한전 회의비 과다지급 논란 확산

    …이하 석문대책위)가 “우리만 받은 게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반발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한전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석문대책위와 협의 과정에서 지금까지 1인당 400만 원에 이르는 과다한 회의비를 지급한 사실이 밝혀졌다. 한전은 회의 1…

    당진시대
  4.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정부 정책·전국 의제 지역적 영향 보도해야

    …은 그동안 발행된 당진시대 신문에 대해 평가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제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발언> 유종준 위원 “산재 등 노동문제 집중 보도”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빠짐없이 잘 다루고 있어 좋다. 최근 서울 지하철 사고 등 산업재해에 대한…

  5. 2016.04.29 · 환경·안전 · 임아연

    7년째 이어지는 당진에코파워 건설 논란

    … 것은 지역의 환경파괴를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야기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며 끈질기게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석탄화력발전소 반대를 고수하던 이철환 전 당진시장이 2013년 겨울 돌연 수용 입장을 공식 발표해, 지역 내 갈등이…

    당진시대
  6.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탐방“넓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할 것”

    …부족한 실정”이라며 “지역민의 욕구가 많은 만큼 앞으로 남부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좁고 깊음에서 넓고 다양하게 저소득층 및 위기가정에 사례관리 사업을 중점으로 이뤄오던 행복나눔복지센…

  7.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시청자 권익과 케이블 TV의 위기

    … 케이블TV가 이제는 사양길로 들어선 상황이고, 심지어는 그 종말을 예언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케이블TV는 위축되고 있지만, 유료방송시장 전체, 즉 케이블TV/위성방송/인터넷TV 시장은 계속 확장하고 있다. 2013년 12월말 기준으로 국내 유료…

    당진시대
  8. 2016.01.22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사 갈등 여전…해결방안 없나

    …사로 인한 갈등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악취 등 생활환경 저해를 우려하는 지역주민과 생업을 잇고자 하는 축주 사이에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신평면 도성리에서는 돈사 건축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지난해 연말부터 돈사 예정지 일대에 천막을 설치…

    당진시대
  9. 2016.01.01 · 산업·경제 · 임아연

    ■2015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공업과 농업·도시와 농촌의 상생”

    … 바라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를 실현코자 하는 것은 시민들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 번영을 함께 고민하면서 송악읍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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