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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직접 개발'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다양한 효능 갖춘 허브음식 맛보세요”

    …가 코스형식으로 풍성하게 상위에 오른다. 최근 조 대표는 허브간장게장을 직접 개발해 내는 등 허브 음식 만들기에 열정을 쏟고 있다. “허브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죠. 상쾌한 허브향기는 머리도 맑게 해줘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2.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당진읍 서문리가 개발위원회와 부녀회 임원진이 서로 마을 운영에 관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 갈등이 일고 있다. 개발위원회는 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 임원진이 마을 시상금을 개발위원회 등 마을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며 개발위원회를 열어…

    당진시대
  3.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했다. 이사장이었을 당시에는 아침마다 새마을금고가 운영하는 헬스장 문을 직접 열고 주민들과 운동을 해 왔다는 그는 아침 운동이 어렵다는 것이 바쁜 증거 인 것 같다며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거리를 찾아야 겠다고 말했다. “저도 그렇지만 군민 모두가 자…

    당진시대
  4.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업시행자인 한화그룹이 사업을 포기한 지구다. 송악지구는 7년간 4차례나 개발을 한다며 개발행위제한을 걸었던 지역인데 더 이상 주민들에게 희생을 요구하지 말라. 정부와 사회단체에서도 경제적 타당성과 수익성이 없다고 본다. 구역지정 해제가 가장 합리적인 …

  5. 2010.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소담한 세숫대야 냉면 맛보세요”

    …일섭(44), 김수경(41) 부부. 이들은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청주에서 나고 자라 당진에 첫 발을 들인 두 부부는 나름대로 한가지 목표를 세웠다.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6.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긴 세월이 말해 주듯 제빵업계에도 많은 바람이 불어 왔었다. 제과점에서 직접 빵을 만들고 판매하는 즉석빵집들이 점점 사라지고 프렌차이즈화된 제과점으로 점점 탈바꿈하기 시작한 것. “획일화된 맛보다 항상 연구하고 다양한 종류의 제과를 계발해 내는 것을 …

  7.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현재 송산면에서 우렁이 농장에 관리인을 두고 운영하면서 생산된 우렁이를 직접 공급받아 운영해야 할 만큼 그 수효가 많다고 한다. 또 우렁이를 자가 공급하는 만큼 저렴한 가격에 손님 상에 우렁이 음식을 올릴 수 있다고. 김동명 씨는 “대아우렁이식당을 운…

  8.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 당진낙협 우유사랑봉사회

    …회를 열고 단호박 우유영양밥, 우유국수 등 우유를 가미해 만든 음식들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7월 여성의 날 행사에서 우유사랑봉사회가 군민들로부터 인기를 누리는 것은 단연 시원한 우유 빙수다. 홍계기 회장은 “이밖에도 봄과 가을 당진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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