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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7년

70건 · '직접 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칼럼]조상연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2017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정리하며

    …충남도의 예산과 사업을 도민들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중 일부를 도민들이 직접 제안하도록 한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지난 임기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다. 우선 우리는 충남예산에 주민참여예산 30억 원을 만들었다. 기초지자체의 자체예산까지 총 60억…

    당진시대
  2.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발달장애인, 요리 통해 희망을 찾다

    …데 밥상차리기 프로그램은 자신 있는 음식을 골라 필요한 재료를 정하고, 직접 시장에서 장을 본 뒤 혼자서 요리를 해 부모를 초청해 대접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특별체험활동으로 부여의 외갓집 마을에서 두부 만들기 체험을, 공주 치즈스쿨에서 피자 만…

  3.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의사가 마을로 찾아갑니다!

    송산면 가곡1리가 제10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됐다.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는 지난달 21일 가곡1리 마을회관에서 한방장수마을 지정 선포식을 열고 현판식 등을 개최했다. 한방장수마을은 당진 도심과 거리가 멀고 교통이 불편해 노인들이 한방의료서비스를 …

  4.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0일에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64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달 …

  5.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4(마지막회) 제주목 관아역사 살아있는 도심 속 유적지

    …통해 선행학습을 한 뒤, 그림과 사진으로 살펴봤던 제주목 관아의 모습을 직접 보면서, 책 안에 있던 역사를 실제로 들여다보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제주목 관아 내 제주목 역사관과 탐라순력도 체험관을 관람하며 제주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제주목…

  6.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4 채운동 한성아파트사람냄새 나는 정겨운 아파트

    …사용하는 공간의 전등과 가로등을 모두 LED등으로 교체하고, 천연재료로 직접 세재를 만드는 활동도 진행해왔다. 주민화합 위한 어울림한마당 한성아파트는 올해 당진시 주민자치 사업인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에 선정돼, 지난 18일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

  7.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 작가와의 만남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3학년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동화작가를 초청해 직접 만나 강의를 들어보며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서정오 작가는 20년 넘게 마을을 찾아다니며 민담·전설을 수집한 뒤 새로 각색하는…

  8. 2017.11.11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장김치로 훈훈한 정 나눠

    …서 농가주부모임은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송산면 내 32개 마을 경로당과 형편이 어려운 30가정에게 전달했다. 더불어 이날 송산면에 거주하는 30여 가정이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김재…

  9.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치한 일출골이라는 동네이름에서 따왔다. 일출골의 발음이 어려워 인추골로 마을명이 변경됐고, 5명의 작가가 인추골에서 처음 만났기 때문에 ‘인추회’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 인추회의 전시는 다원갤러리에서 두 번째이며, 작년에는 수덕사 선미술관에서 첫 …

  10.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LNG기지 주민 의견 수렴이 최우선”

    …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가을걷이가 끝나는 대로 필요에 따라 마을별 설명회, 공청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연관산업 유치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3·4기지 현장을 직접 돌아본 결…

    당진시대
  11.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도서관’

    …이 제2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특히 도서관과 책, 사람으로 키워드를 선정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서관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보고, 시민…

  12.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화합해 꽃길 조성

    우강면 송산1리(이장 유태호) 마을길이 아름다운 꽃길로 거듭났다. 원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을 위해 조성된 송산1리 꽃길은 송산1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를 비롯한 마을주민들이 올 3월부터 맨드라미, 튤립, 금잔화, 칸나, 페추니아 등의 꽃을 직접 심어 조…

  13.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개강

    …며, 자치분권이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선진사례와 마을단위 주민자치 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강의 당일 교육장소인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담당자 전…

  14.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200여 농가를 선정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나서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15. 201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분권대학 13일부터 시작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의는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한국 마을자치와 향촌자치의 전통과 역사적 구조 △한국현대사의 명암과 지방자치시대의 개막 과정 △자치분권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가 나아갈 방향 △중앙 집중적 언론구조의 자치와 분권…

    당진시대
  16.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참여예산 공모사업 우선순위 평가

    …는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인 △신평 청소년 자치·문화센터 건립 △대덕2통 마을 복지시설 건립 △멜론 단지화를 위한 일관 시설 지원 사업에 대해 시급성·공공성·사업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평가했다. 한편 공모에 참여한 △산성리 작은 체육관 건립 …

  17.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

    당진시대
  18.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원도심 문화공간 사례를 공부하며, 참여자 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

  19.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고향이 그리웠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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