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치의 3배 이상 분비되는 현상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한편 테레사 효과란 직접 선행을 하거나 남의 선행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의 면연력이 높아지는 효과로, 실험에 의하면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를 본 학생들의 면역항체가 실험 전보다 월등히 높…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직접 만드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의 3배 이상 분비되는 현상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한편 테레사 효과란 직접 선행을 하거나 남의 선행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의 면연력이 높아지는 효과로, 실험에 의하면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를 본 학생들의 면역항체가 실험 전보다 월등히 높…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도했다. 대들보 함흥면옥 조대환 대표는 매일 아침 하루 판매량의 만두를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만두피에서부터 만두소까지 직접 만드는 과정과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찜통에서 익혀지는 과정을 손님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만두 전용 주방을…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강사를 초청해 아이와 엄마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하고 엄마들이 직접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지난해 대전시가 도담도담을 전국 최초 사회적자본형마을기업으로 지정해 설립 2년차까지 3000만 원의 사업지원비를 받았다. 도담도담은 현재 네이버카…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에 비해 참여를 잘한다”고 말했다. 정제호 사무국장은 “강현옥 회장은 직접 발로 뛰겠다는 다짐으로 지금까지 실천해오고 있다”며 “정미면민회원들의 대소사는 물론 당진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인근 부천시까지 찾아가 정미면민회 활동을 권유하기도 했다”고 …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피부의 온도 관리 역시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길이다. 외부 온도로 인해 피부가 울긋불긋하게 달아오르는 것은 피부 온도가 높아졌다는 신호다. 피부 온도가 1도만 높아져도 피지 분비는 10%이상 활발해지기 때문에 트러블 …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0여개의 빵들은 15개 읍·면·동 독거노인 및 장애인, 노인시설, 아동시설에 전달된다. 특히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에서 매월 300~400여개의 우유와 한국…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을 딸 황문수 씨가 뒤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배숙 씨가 직접 어죽을 만들고 있다. 면천저수지의 탁트인 전경이 보이는 딸부자집은 본래 집 아궁이 가마솥에서 매운탕을 끓여 낚시꾼들에게 한 두 그릇씩 팔던 일을 계기로 운영을 시작했다. 겨울…
2013.05.10 · 지역사회 · 이선정
…매년 단지내 어린이 축제를 추진해 이웃 간에 정이 넘치는 아파트 단지를 만드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신성미소지움 2단지 아파트는 지난달 30일에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입주민들이 함께 충북 단양으로 야유회를 다녀오기도 했다.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단장 김종순)은 보덕사 관음합창단 단원들이 …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족과 지역에 대한 주인의식과 참여의식을 고취시켜 깨어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주민이 자주적으로 운영하는 주민자치센터로 육성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이다. 또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직접자치를 실천할 수 있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정한과는 ‘송’산면 서‘정’리에서 만드는 ‘한’국 ‘과’자를 뜻합니다.” 서정리 마을회관은 고소한 기름 냄새로 가득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찹쌀만을 이용해 직접 반죽해서 말리고, 기름에 튀겨내기까지 주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기계화 시설을 갖추지 않…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의 질로 승부를 걸고 있다. 생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는 이곳은 산지에서 직접 잡아들인 돼지고기를 바로 가져옴으로써 유통과정을 최대한 줄이고 생삼겹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생삼겹살에서 빠질 수 없는 찰떡궁합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파무침과 묵은지다.…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 식감을 더한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와 김치 하나하나까지 유경자 씨가 직접 담아내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고추추어튀김과 함께 추어탕을 드신 손님들이 단골이 되기 시작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죠. 최근에는 유황오리 참숯구이를 새로운 메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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