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직접 와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해

    …기도 하고 등반가들이 특수한 능력을 갖춘 대단한 사람인 듯이 보였지만, 직접 경험해 보니 보통사람들도 능히 할 수 있는 평범한 운동이었다. 그래서 몇 년 전에 뜻을 모은 사람들이 ‘아미산악회’란 동호회를 만들어 지금까지 활발히 운동하고 있고, 남산 문…

  2.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고보다는 최선 - 동경일식

    …느낌을 주었다. 1991년 10월부터 일식집을 운영했다는 임영택 사장은 직접 일식요리를 하지는 않지만 오랜 경험으로 요리를 보는 눈만큼은 조리사 못지않다고 한다. “차린 음식을 손님들이 깨끗이 비웠을 때가 제일 기분 좋지요.”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람들…

  3.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렇지만 이 곳 회원들은 집에서 손수 담근 김치라든가 소박한 음식들을 가져와서 두루두루 나눠요. 서울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점 중의 하나죠.” 그렇지만 최씨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고 사적인 감정대립이 나타난다며 불편한 심경을 털어…

  4. 2003.08.04 · 산업·경제 · 김정진

    혹명나방 군 전역에 발생

    …박상길씨는 “그전에는 이런 예가 없었는데 올해는 유독 심하다”며 “비가 와서 적기를 놓쳐 하얗게 먹은 뒤에 약을 줬는데 못 미더워 다시 한번 더주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허진욱 지도사는 추가 방제의 필요성에 대해 “혹명나방은 벼잎을 감기 전인…

  5.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쓱해졌다. 바닷바람과 함께 부곡공단의 탁 트인 해안도로를 달리는 기분, 직접 느껴본 사람만이 그 재미를 안다. “이런 묘기 어때요?” 인라인스케이트는 타는 즐거움도 있지만 보는 즐거움 또한 최고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묘기를 부리는 슬랄롬 기술은 보…

  6.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 제일 잘 만든다고 한다. “요즘은 중국음식 영업을 하는 곳이 많다보니 직접 찾아와 음식을 먹는 일보다 배달을 원하고 있어 꾸준히 식당을 운영하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배달 안 하면 장사가 안되니까요.” 최씨의 신생식당은 군청에 구내식당이 생기면서 큰…

    당진시대
  7.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소아마비를 앓은 김현우씨는 양쪽 다리가 불편한 3급 장애인이다. 합덕에 와서 이 일을 시작할 때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 불편한 다리로 인해 커브를 돌 때 중심을 제대로 잡을 수가 없어서 넘어진 것이 몇 번, 김씨는 이 일을 계기로 자신이 직접 세발…

  8. 2003.04.27 · 문화·교육 · 오숙현

    우리 아기 이유식 어떻게 만들까요?

    …어 먹였어요. 매일 똑같은 것만 먹일 수 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서 만들어 보면 많은 도움이 돼요.”(당진읍 읍내리 장민영씨) “집에서 만들면 번거롭고 경험도 부족해서 첫 애 때는 파는 이유식을 먹였어요. 이번에 보건소 연락을 받고 왔는데 직…

  9.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은 찾아와 이야기도 하고 구경도 하고, 바쁠 때는 내 물건처럼 손님들이 직접 찾아서 가져가기도 하고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일들이 거의 없어서 아쉽기도 하다는 구자을씨,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한다. “…

  10.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활 속의 즐거움을 만들어요” - 마루공방 남궁정분씨

    …생을 모집하고 있는데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배우고 싶은 시간에 와서 작품을 만드는 기법을 배울 수 있다. 한 달 수강료는 3만원, 6개월에 10만원이다. 남궁정분씨가 직접 만든 작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생활 속 즐거움을 찾고 싶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