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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직접 와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니까?” 연일 계속되는 고로제철 반대집회에서 부를 노래가 마땅치 않다며 직접 노랫말을 지어 가지고 나갈 정도로 열성적인 그는 그러나 자신이 이 일에 앞장서는 이유가 결코 거창하지 않다고 말했다. “성구미는 수산자원이 생명인 마을입니다. 관광객들이 와서…

  2. 2005.11.0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

    … 몇 가지 지적하고자 한다. 우선 집행위원회의 지역적 편중이다. 심훈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지역의 인사들을 집행위원회에 더 참여시키는 것은 어떤가? 또한 지원되는 예산에 비해 행사프로그램이 너무 많은 듯 하다. 방청객 의견 △김용원(대호지면): 남산…

  3.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이 없고, 여름만 되면 길가에 철가루가 날아다닌다”고 말했다. 당진까지 와서 고로제철소의 피해를 직접 증언했다는 최하자씨는 “피해는 말도 못한다”며 “바람이 태인동쪽으로 불면 숨도 콱 막히고 태인동 주민들 중에서 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을 …

  4.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농악대 충남도지사기 ‘장원’

    …졌다. 당진군농악대의 김동기 회장은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의 임원들이 직접 공주까지 와서 격려해줘서 사기가 많이 올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새물내농악대의 정근원 회장은 북 부문의 개인상도 받았다.

    당진시대
  5.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6년 전이나 지금이나 밥값 3천원

    …나 싶어요.” 자신들도 식당을 하는데 시장에 올 때 마다 꼭 행운식당에 와서 밥을 먹는다는 김성호씨 부부(부자네 곱창 운영)의 말이다. 김씨부부는 “3천원에 이런 식단을 내놓는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며 “당진에 이런 식당이 있는 것 자체를 고마워 …

  6.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금연, 혼자하기 힘드셨죠?

    …주민이라면 남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금연클리닉에 직접 방문해 등록을 한다. 350-4069 금연클리닉을 찾은 사람들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유경곤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금연을 시도했지만 실패를 거듭, 혼자서는 어려울 것 같아 보건…

  7. 2005.02.01 · 문화·교육 · 김기연

    [게임대회 이야기]제6회 당진군 청소년문화의집 「스타크래프트 최강전」

    …접전’이었다. 대진표를 잘 뽑기 위한 접전. 학생들 모두 같은 학교에서 와서인지 누가 실력이 뛰어난지 아는 듯 한숨소리가 들려오기도 했다. 드디어 경기 시작. 경기에 몰입하는 아이들은 진지했다. 헤드셋을 낀 채 시선은 모니터에 고정되고 손과 마우스만 …

  8. 2005.01.26 · 정책·행정 · 민경자

    [힐링명상센터 김종문 원장] “내안의 목소리에 귀를 열다”

    … 고대 인도에서 유래한 요가는 원래 깨달음을 위한 수행법이었으나 현대에 와서 수많은 분야에서 응용되며 현대인의 가장 부족한 면을 채워주는 훈련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1988년 우연히 TV에서 본 요가를 따라하다 이 길을 걷게 됐다는 김종문 원장은 19…

  9. 2005.01.03 · 산업·경제 · 민경자

    [신설상가] 커피 전문점 ‘라임향기’ 이미경씨

    … 커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라임향기의 문을 열면 즉석에서 직접 뽑은 원두커피의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이미경씨는 “손님들이 커피를 먼저 생각하고 이곳에 오셨으면 좋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부담 없이 쉴 수 있었으면 한다”라는 소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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