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연의 섭리와 교육의 본질 - 이광석 북창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 착각을 한다. 아이들이나 선생님들이 가식이 없고 여유가 있다. 서로를 소중히 여길 줄 알고 베풀 줄 안다. 상급생은 하급생의 손을 잡아 이끌어 주고 하급생은 상급생들의 그 손을 절대 뿌리치지 않는 순수함이 넘친다. 교직원들의 넓은 가슴으로의 포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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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진정 소중'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착각을 한다. 아이들이나 선생님들이 가식이 없고 여유가 있다. 서로를 소중히 여길 줄 알고 베풀 줄 안다. 상급생은 하급생의 손을 잡아 이끌어 주고 하급생은 상급생들의 그 손을 절대 뿌리치지 않는 순수함이 넘친다. 교직원들의 넓은 가슴으로의 포용이 …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했고... 또 무언가에 이끌리기라도 한 듯 다시한번 정독을 하게 만든 소중한 책이 있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방송 30주년을 맞이한 'MBC 여성시대'에 청취자들이 보낸 수많은 사연들 중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글들만을 모아 엮은 ‘부부로 산다는…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말하는 영혼불멸설입니다. 우리 속에 있는 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는다 해도 영원히 죽는 것으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영혼은 인간이 죽은 다음에도 계속 존재한다고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을 증언하는 첫 번째 철학…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없는 공염불로 치부되기도 한다. 그러나 세기를 뛰어넘어 인간이 추구하는 진정한 삶의 가치를 후세에 전하고 동서양의 수많은 사상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우리나라 유학을 집대성한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가 단 3일간의 유학을 통한 교류로 평생의 지기로…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외계층을 여전히 남으로 생각하게 한다면 그 활동은 성공적이지 않습니다. 진정한 봉사의 기쁨을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랑을 주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을 얻게 됩니다. 그것이 다시 에너지가 되어 사랑의 힘이 더 커지게 되지요. 그들은 남이 아닙…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의 삶에서 놓치고 있는 어떤 끈끈함이 있다. 치열함이라고 해야 할까? 진정성이라고도 부르는 그것은 주인공과 그 가족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우선, 첫 서두! 로버트가 옆집 젖소가 …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론시장에서 작고 힘없는 지역신문이 살아남아 제 몫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중한 토양임을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깨닫습니다. 지난 1년반 동안 저희 임직원들은 모두 가슴 속으로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주주여러분 앞에 부끄러운 마음과 여러분께 실망과 상처,…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해서는 다른 감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은 곧 사랑의 감정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가장 두려운 일들을 대담하게 행할 때 성취할 수 있습니다. · 영원과 하루 놀이는 삶을 가장 충만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놀이는 삶의 모든 측면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2007.03.05 · 산업·경제 · 최운연
… 종합적인 농촌운동을 시사했다”며 “말뿐인 영웅보다는 실천하는 소영웅을 진정한 영웅으로 묘사했다”고 해석했다. 또한 김 총장은 1902년대 후반에서 1930년대의 조선농민운동의 유형과 계통을 예로 들며 언론과 사회전반에서 다양한 농촌·농민운동의 실천유…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르쳐 줍니다. 두 번째 만남 <희생의 장>에서는 우리의 삶에서 ‘때로 소중한 것을 희생하면, 사실은 그걸 잃는 게 아니라 그걸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일’이라는 것, ‘뭔가 잃었지만, 또 뭔가를 얻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렇다면 세 번째 만남…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가장 먼저 떠오른다. 작은 것 하나에도 기뻐하고 행복해 했던 그 때가 진정 소중했던 시기인 것 같다. 모두들 어려운 때였지만 가족들이 항상 곁에 있어 마음 든든했다. 내게 고향 마을과 초등학교는 언제나 아름다운 동화의 한 페이지다. 아래쪽 사진은 석…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보다 그 어려운 가정에서 담임이 왔다고 계란을 주신 그 마음이 너무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 진정으로 감사하는 것은 내가 서울과 같은 대도시의 교사가 아닌 것이 정말 고맙다. 첫째로는 교사에 대한 존경심이 있는 이곳이 좋고 또한 물질적인 촌지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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