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3년

11건 · '집에서 하는'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자축구 신화, 우리가 만든다 - 강가애·강나루 자매

    … 자매가 그들이다. 두 자매는 쌍둥이다. 생긴 것도 똑같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까지 똑같다. 당진에서 계성초등학교를 다니다 6학년 2학기 때 본격적으로 축구를 하기 위해 안양 덕천초등학교로 전학을 간 두 자매는 현재 안양 부흥중학교 축구부에서 활약하…

  2.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가 못마땅히 여겨서 부모님이 다투는 발단이 되기도 했다. 미련만 남기고 하는 수 없이 뒷전으로 물리게 되었지만 결혼 후에도 소리는 마음을 점점 잡아끌었다. 이런 속앓이를 풀어준 사람이 바로 대감놀이의 일인자 고 지연화 선생. 그러나 본격적으로 경기민요…

  3. 2003.09.02 · 문화·교육 · 손은영

    [이 사 람] 무작정 상경, 맨손으로 일군 성공

    …어렵게 공부하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합덕이 고향인 표상기(63) 사장. 표 사장은 중학교 때 미술과목만 85~90점, 나머지 전과목은 100점을 맞을 정도로 머리가 좋아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게 …

  4.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기억에 남는 방학을 보냈어요"

    …년부터 국토대장정에 참여하고 싶다고 부모님에게 졸랐지만 어린 자식이 고생하는 것을 볼 수 없었던 부모들이 만류하는 바람에 일년을 기다린 끝에 국토대장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도전을 한 이유는 간단했다. 재미있을 거 같아서라고. 무엇…

  5.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친구들처럼 집에 가면 컴퓨터 게임을 즐겨하고, 친구들하고 뒹굴며 놀기도 하는 현배. 그러나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등교해 조깅을 하고, 방과후에도 학교에 남아 운동연습 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지난해 7월 운동을 시작해 10개월만에 전국의 …

  6.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 직업을 가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었어요.” 전씨가 사는 곳은 읍내보다 정보가 늦은 곳이라 나이 들어 공부를 하…

  7.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 착해요. 어떤 때는 너무 착해서 답답할 때도 있어요. 가족생각을 많이 하는데 특히 엄마 생각을 제일 많이 하는 아이예요.”(김진아) “수정이나 진아가 더 착해요. 늘 절 위로해주고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들예요.”(김영심) 같은 반 남학생들도 영심이를 …

  8.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싶은 일이 꿈 아닌가요”

    … 꿈 아닌가요. 언젠가는 꼭 그 꿈을 이룰 겁니다.” 정순욱씨는 문화의 집에서 회원 정보제공, 도우미 역할, 건물관리 및 안내 등의 일을 맡고 있다. 지역 특성상 문화의 집 가까이에 있는 일부 주민들과 초등학생들이 주로 활용하고 있는데 문화의 집 시설…

  9.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고마운 분이 많다”며 여러 사람의 이름을 거론하는 장 교장을 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되는 학교’라는 교육철학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동문들과 관계자들이 도움을 준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가볼만한 학교로 소문난 우…

  10.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에 적응을 하던 아이들이 겨울방학이라는 시간의 자유를 얻게 되니 갈팡질팡하는 모습들로 분주하다. 지난 해 겨울방학 중에 아이들과 비디오 가게에 들렀을 때, 흔히 만화나 로봇 나오는 비디오를 꺼내들곤 했던 아이들에게 ‘천국의 아이들’이란 비디오를 볼 것…

  11.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보고싶은 할머니, 이제 편안하시죠”

    중1 때부터 1년반 동안 거동 못하는 할머니 밤낮으로 병시중 “아픈 사람 돌봐주는 물리치료사나 간호사 되고 싶어요” 오는 3월에 당진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혜진(당진중3) 양에게선 17살의 사춘기 소녀답지 않은 어른스러움이 묻어 나온다. 마냥 이것저것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