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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집에서 하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1.12 · 인물·동정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박종규 당진시보건소 소장

    …꾀하고 있다. 그동안 보건소를 찾아와야만 받을 수 있던 서비스를 이제는 집에서 편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 스마트기기 도입, 비대면 서비스 도입 등 시대에 맞춰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고자 한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지난해 7월 부임…

  2. 2017.10.21 · 인물·동정 · 김예나

    [부고] 장남순 전 당진향교 전교 별세“아버지 같이 다정한 사람”

    …재단 이사장은 “故 장남순 전 전교는 매주 수·목요일마다 사서삼경을 공부하는 등 언제나 성실한 모습을 보였다”며 “책임감과 기획력이 있어 전교까지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빈틈없이 꼼꼼한 사람이었고, 능력이 많은 사람인데, 먼저 떠나보게 돼 …

    당진시대
  3.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

  4.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맞…

  5. 2014.04.04 · 인물·동정 · 박초롱

    윤이벤트 윤세중 대표“연예인과 함께 했던 젊은 시절”

    … 운영하며 많은 행사진행을 도맡았다. 앞으로도 즐거운 곳,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군복무 시절 동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나는 경기도 교문리에서 군생활을 했다. 근무지가 고향인 당진과…

  6. 2012.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체질별로 다이어트 하는 비법

    …만 하면 될까? 자신의 근본적인 체질을 파악하고 ‘스마트’하게 다이어트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체질별로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운동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먼저 태음인의 경우를 알아보자. 우리나라 사람의 50%에 해당되며 살이 가장 …

    당진시대
  7.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 산다. 할머니가 꼼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집안일은 모두 할아버지가 하는데 할아버지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집안일이라고 해봤자 밥하고 세탁기를 돌리는 정도다. 그나마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은 아들의 사업 실패에 경매로 넘어갔다. 집주인이 집을 비우라…

    당진시대
  8.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애들이 달려들고 안기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평화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로 아이들을 돌보게 된 …

  9.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 청소를 하고, 문을 열고 물건을 배달하고…. 그렇게 도시를 돌아가게 하는 사람들이 뒤에서 바삐 움직이는 시간이다. 새벽 시간에 활동하는 사람들은 다시 화장한 사람들에게 도회지를 넘겨주고 뒷선으로 물러난다. - 여행가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

  10.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진출, 핵가족, 도시화 등.…

  11. 2009.03.16 · 인물·동정 · 장현

    당진이업종백인 부회장 최치운“찬성과 반대의 양론 섞인 투고, 형평성 유지해야”

    … 당진시대라지만 요즘 초심을 잃고 너무 한쪽 성향의 사람이나 단체를 대변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최치운씨는 주말마다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집에서 아내와 함께 각종 신문을 펼쳐놓고 신문에 실린 기사들을 꼼꼼히 읽어본다고 한다. 두 부부는 …

  12.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다고 했다. 아버님을 모시고 부인과 함께 과수원을 운영하며 직접 설계한 집에서 대학다니는 큰딸과 늦둥이 아들을 보며 욕심내지 않고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시간나는 틈틈이 집앞에 나무를 심고 잔디를 깔아 작은 정원도 만들었다. 평생을 살며 …

    당진시대
  13. 2008.05.05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독자인터뷰] 최경섭 하나건설 대표 - “지역현안에 대한 신속·정확보도해야”

    ….” 최 대표는 그때 이후 어느 정도 경제적 위기는 벗어났지만 지금 체감하는 경기도 그다지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당진에 있는 건설업체들이 다 비슷비슷한 상황일 것 같은데 한마디로 일이 잘 안 풀리고 있어요. 1000만원 이상 하는 공사는 입찰로 수…

  14.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사람들의 모습이 있었다. 아이의 손을 잡고 장을 보러 나온 주부에서부터 집에서 키운 야채를 들고 나와 시장 한구석에 좌판을 벌이고 있는 칠순의 노인, 어물을 팔고 있는 좌판과 뻥튀기 장수의 튀밥 튀기는 소리, 멀리 외지에서 당진오일장을 찾은 외지상인 …

  15. 2006.05.01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애견미용사 한희정씨 “애견미용사들이 삼겹살 먹는 이유 아세요?”

    …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사실 어려움이 더 많다. 강아지 한 마리를 미용하는데 드는 시간은 보통 2시간 정도. 체력도 체력이지만 강아지들의 성격이 제각각 다르다보니 겪는 고초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주인이 너무 오냐오냐 키운 강아지들은 다른 사람이 몸…

  16. 2006.04.1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김성삼 면천중학교 신임교장 "요리사 교장선생님, 면천에 입성"

    …한 교육계의 스타다. 대전 순복음교회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약하기도 하는 등 지역문화예술계에서도 널리 알려진 인물. 그런 그가 면천중학교에 부임하고 첫 번째로 느꼈던 것은 ‘학교가 너무나 가난하다’는 것이었다. “여건만 된다면 빔프로젝트 시설을 설…

  17. 2003.10.15 · 인물·동정 · 김정진

    대호지면 추가 석산개발 관련 인터뷰

    …. 【답】소음 측정을 언제했는지도 모른다. 발파작업은 일주일에 2~3번 하는데 계속 일해야 하는 상황이라 발파를 중단할 수도 없다. 못 믿겠다면 측정할 때 오라고 해서 제대로 애기했어야 할 것 아닌가. “6~7년 동안의 피해로 불만이 쌓일대로 쌓였다”…

    당진시대
  18. 2001.01.08 · 인물·동정 · 이명자

    신임회장 인터뷰/이덕선 밝은 사회 합덕클럽 회장

    …돕는데 쓰고 있다고 한다. 특히 지난 97년도에는 금방 무너질 것 같은 집에서 살아가는 어느 어린 가장의 집을 회원들이 노력봉사로 새로 지어주기도 하는 등 여느 봉사단체에선 엄두내기 어려운 일도 한 적이 있다.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합덕시내에서 주로 상…

  19.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 수 용 과장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5km 거리,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30여년 “이젠 아침이 조금은 한가해지겠지. 매일 아침마다 소밥주랴, 자전거 타고 학교 출근하랴 항상 ‘바쁘다’를 외치고 다녔는데…

    당진시대
  20.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업, 그리고 매사에 만사형통하시고 매일매일 돼지꿈을 꾸시도록 만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길일(吉日)을 택해 필자가 대신하여 고사를 지내드리도록 할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을 빌어드렸고 나 스스로도 행복하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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