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13 이기용 당진읍 용연리
… 축사 안으로 들어섰는데 분뇨 냄새가 나지 않았다. 축사라면 한우가 배출하는 분비물의 악취와 파리 등의 벌레가 들끓기 마련인데 말이다. 분뇨 냄새 없애 1석5조의 효과 “축사에서 키우는 소들은 이동 범위가 좁기 때문에 분비물들이 그 자리 계속 쌓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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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집에서 하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2.29 · 산업·경제 · 김창연
… 축사 안으로 들어섰는데 분뇨 냄새가 나지 않았다. 축사라면 한우가 배출하는 분비물의 악취와 파리 등의 벌레가 들끓기 마련인데 말이다. 분뇨 냄새 없애 1석5조의 효과 “축사에서 키우는 소들은 이동 범위가 좁기 때문에 분비물들이 그 자리 계속 쌓이게 …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 경제가 어려운 요즘, 잠시 짬을 내어 옛 사진들을 보면서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61회 졸업식 사진이다. 엄청 추었던 날로 기억한다. 졸업식을 마치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당시에는 졸업식 필수 코스였…
2008.12.15 · 문화·교육 · 김창연
… 않은 상태다. 중증장애로 일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다니지 못하는 아동이나 청소년들은 집에서 방치될 수 밖에 없는 실정.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최윤경)는 충남에서 5번째 지회로 2005년 9월 창립됐다. 장애인부모회는 지…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2008.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 사진 속에 담아 놓을 수는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고 3때 자취하던 집에서 둘째형 김용겸(49)과 찍은 사진이다. 형이 내게 기타를 가르치고 있다. 부모님 곁을 떠나 형과 같이한 자취생활의 고생이란 말로 할 수 없다. 어쩌다 형이 옆에 나온 사진을…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4)을 응원하기 위해 상록문화제를 찾았다. “아내가 노래를 너무 좋아해 집에서도 자주 노래를 부르곤 해요. 이번 기회에 지역민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고 해서 출연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죠.” 아직 발음이 서투르지만 평소 아내가 부르는 노래가 가장 듣기…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는 영혼의 집이다. 평생 이 완벽하지 않은 집에서 살지만 후회는 없다. 그리고 요만한 거처도 없는 사람에 비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책 표지에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황금찬 선생님께 시 창작을 배우면서 과연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시인이…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번 음(陰)하고 한 번 양(陽)하는 것이 자연의 길이다(一陰一陽, 爲之道)”라는 말이 있다. 추운 겨울이 한 번 오면 더운 여름이 한 번 오고, 어두운 밤이 한 번 오면 밝은 낮이 한 번 오듯이 모든 변화가 이와 같다는 말이다. 이러한 이치는 우…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다고 했다. 아버님을 모시고 부인과 함께 과수원을 운영하며 직접 설계한 집에서 대학다니는 큰딸과 늦둥이 아들을 보며 욕심내지 않고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시간나는 틈틈이 집앞에 나무를 심고 잔디를 깔아 작은 정원도 만들었다. 평생을 살며 …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이면 탑동리에 위치한 작은집에서는 먹향이 은은히 퍼진다. 화선지 위로 붓들이 오가며 소나무와 계곡, 정자를 그려낸다. 하얀 화선지 위에 먹이 차곡차곡 쌓이는 모습이 마치 눈밭에 새겨지는 발자국 같다. 주부와 교사, 직장인으로 이뤄진…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지에 대한 의문에 집었던 책을 다시 내려놓은 적도 많다. 이럴 때 활용하는 책이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내면까지 두루 살필 수 있는 혜안을 갖게 해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이 책을 만나고 나…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 보며 재밌고 신나는 동화 속 세상으로 빠져든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동그랗고 큰 눈으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절대 눈을 떼지 않죠. 무서운 목소리를 내면 눈을 가리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해요.” 회원들은 아이들 앞에서 사냥꾼에게…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 방학을 며칠 앞두고 한 학부형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학생이 집에서는 너무 말이 없고 얌전해서 걱정이 된다는 것이다. 덧붙이기를 조금 사고라도 쳤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적잖이 놀랐다. 물론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가 말수가 너무 적고 또한 학…
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서 조리사로 일하며 한식자격증 준비로 손에 물마를 날이 없는 요리사지만 집에서는 주방에도 잘 들어가지 못한다. 아들이 부엌에 들어오는 것이 아직 익숙지 않은 부모님 덕분이라고. 그래도 부모님은 일로서 ‘요리사 김응대’를 지지하는 가장 큰 지원군이다. …
2008.07.21 · 지역사회 · 강대원
…미용실에서 근무하면서 이렇게 하면 손님들이 더 좋아하시고 또 손님들이 원하는 건 이런 거구나 하는 걸 많이 느꼈어요. 제가 샵을 열면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 가게를 열고자 했는데 이번에 이러한 부분을 많이 반영했습니다.” 이 대표는 무엇보다 이민경 헤어…
2008.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께 빠져나간 수분을 섭취해 주고 강렬한 햇빛에 지친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여름철 피부보호의 핵심”이라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거나 집에서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는 자연팩을 이용해 평소에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
2008.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씨는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8일 생명보험협회에서 주관하는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것이다. 주변에서는 ‘보험계 국가고시에 합격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축하가 쏟아졌다. “젊은 사람들이야 쉽겠지만 전 나이도 있고 이번 시…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나지 않았을 때 산모 민씨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아기가 나오려고 하는 것 같아요.” 택시 안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육씨는 가속페달을 힘껏 밟았다. 3분 정도 지났을까, 아이 엄마의 목소리가 더 다급해졌다. 양수가 터지고 아이가 세상 밖으로 모습…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우리 주부들은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청소를 되풀이한다. 매일 하는 것인데도 늘 고된 것이 청소였는데 이 책을 보니 청소가 이렇게 쉬울 수가 없다.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청소를 깨끗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자연주의 청소법을 추천한다. 식…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색소폰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오다 올해 2월에 한대 장만하고 집에서 몰래몰래 연습해왔어요.”(총무 이재숙, 알토 색소폰) 해나루 색소폰 앙상블의 음악감독은 당진고등학교의 심원섭(58) 교감. 그는 고등학교 시절 밴드부를 하면서 색소폰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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