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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차한잔의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2년

8건 · '차한잔의 시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7.13 · 지역사회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토지관련 궁금증은 언제든지 상담하세요”

    “토지문제로 이웃과 얼굴을 붉히기 전에 먼저 지적공사에 상담한다면 해결이 가능한데 문제가 커져야만 방문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항상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김종옥 대한지적공사 당진출장소장은 “앞으로도 민원인의 상담은 물론 현장 측량…

  2. 2002.07.07 · 환경·안전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양질의 소방서비스 구현할 터”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 고속도로에서 차량화재나 교통사고 환자발생시 처리시간이 지연되는 것이 큰 문제”라며 인원과 장비의 부족함을 안타까워했다. 최 소장은 “인원과 차량이 부족한 만큼 거동이 가능한 단순환자는 대중교통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줄 것…

  3. 2002.06.23 · 환경·안전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체험학습과 시범영농을 통해 친환경농업을 전파하겠다”

    “앞으로 농업은 양 위주의 생산에서 무농약, 저공해 재배 등 친환경농업을 통한 질 위주의 생산으로 전환될 것이다”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기술을 개발·보급하기 위한 시험영농으로 친환경농업을 정착, 확산시키고 간척지의 친환경적 활용방안을 제시…

  4. 2002.06.16 · 환경·안전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친환경 품질인증과 규격출하로 고품질 차별화해야”

    “당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품질차별화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품질인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농림부 친환경농업과에 근무하다 지난해 7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장으로 부임한 정규성 소장을 만났다. 예산군 신암면이 고향이라는 정 소장은 …

  5.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

    신록의 계절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다. 연한 잎을 틔운 초목들이 투명한 햇살을 받아 푸르게 자라는 5월을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청소년의 달이라 함은 딱 들어맞는 표현인 듯하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청소년들의 달 5월, 그 문을 연 지난…

  6. 2002.04.28 · 산업·경제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사후서비스보다 사전서비스를”

    …이면 11시에서 오후3시 사이에 전력수요가 급증한다”며 각 가정에서 피크시간대에 냉방기 사용을 자제하고 평소에도 전기절약의 생활화를 위해 전원플러그 뽑아두기, 고효율의 할로겐등 사용 등을 실천해줄 것을 부탁했다.

  7. 2002.04.20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당진의 요람으로 만들터”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본지의 제호 ‘당진시대’처럼 곧 당진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문을 연 신성대(학장 이병하) 이맹호 대외협력처장은 “신성대학이 당진의 시대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8. 2002.04.13 · 산업·경제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도시근교농업 추진할 계획”

    … 농산물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서해대교 개통으로 서울까지 1시간 거리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는 이 소장은 “위기에 처한 농촌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함께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시근교농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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