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책임 없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내게도 꿈은 있었다. 다른 사람들처럼 사업에 성공해…

  2. 2013.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천 폐지로 선택권 주민에게

    …어적인 측면이 강했던 것이다. 정당공천은 민주주의의 기본원리에 충실하고 책임정치 구현과 각 정당의 예비후보자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하여 부실후보 난립을 방지할 수 있다는 순기능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초…

  3.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억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들의 2세들은 기지시라는 지명조차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재욱 회장은 바로 이 ‘공감대’를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젊은 회원들이 읍민회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와 공감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린 시절, …

  4. 2013.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

    …소득이 있으면 합산돼 세금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또한 실제로는 소득이 없는데도 소득이 있는 것으로 자료가 발생되므로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명의를 빌려간 사람이 세금을 못 낼 경우 명의를 빌려준 사람의 재산이 압류돼 공매…

    당진시대
  5.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건강이 안 좋아 더 이상 시어머니를 돌볼 수 없어 요양원에 보낼 수밖에 없는 며느리의 애틋한 심정이 전해져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릿한 아픔을 느끼게 했다. 인간이 그토록 소망했던 장수의 꿈이 이루어 졌는데 오래 산다는 것이 과연 축복이라고만은 할 수…

    당진시대
  6.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이나 청소년복지센터 등을 건립하는 데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데 앞의 시설들에 대해서는 인근 주민들이 반대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는 대개 장애인이나 고아 그리고 병든 노인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에서 비롯되거나 아니면 이용시설은 괜찮은…

    당진시대
  7.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 1:1 결연, 한국 유학 등 방법 모색 중 새벽을 깨워 당진의 환경을 책임지는 (주)가곡환경(대표이사 김응택) 임직원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필리핀을 다녀왔다. (주)가곡환경의 필리핀 봉사활동은 지난해 쓰레기 더미 위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