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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6년

12건 · '책임 있는'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 매장문화재조사’

    …한 결과를 초래했다는 지적이다. 또한 조사를 위해 용역을 주는 과정에서 책임성 있는 관할단체인 고려대박물관과의 계약이 아닌 윤모 교수 개인과 계약을 함으로써 특정인에게 혜택을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지난 2일부터 실시된 군의회 행정사무…

    당진시대
  2.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행정쇄신위원,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KBS이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인명진 목사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당진시대
  3.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5여명중 생몰연대미상이 2백명이 넘고 있다. 조금만 더 조사하면 알 수 있는 주요인물이나 최근 사망자들조차도 생몰연대미상이다. 한 예로 당진중학교 설립자 양재억씨도 연대미상으로 되어있다. 몰론 선정기준이상의 모든 인물이 다뤄졌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

    당진시대
  4.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5여명중 생몰연대미상이 2백명이 넘고 있다. 조금만 더 조사하면 알 수 있는 주요인물이나 최근 사망자들조차도 생몰연대미상이다. 한 예로 당진중학교 설립자 양재억씨도 연대미상으로 되어있다. 몰론 선정기준이상의 모든 인물이 다뤄졌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

    당진시대
  5.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라 할 수 있다. 이로써 당진은 명실상부하게 심훈선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고장이 된 것이다. 문득 애틀랜타 올림픽을 소개하면서 보여줬던 텔레비젼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애틀랜타의 여류소설가 마가렛 미첼 기념박물관이었다. 마가렛 미첼은 그 유명한 소…

    당진시대
  6.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돼 계획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유는 '성씨·인물편'이 수록하고 있는 내용의 합당성 때문이다. '성씨·인물편'중 '인물편'에는 현재 무려 926명이나 되는 인물이 가나다순으로 방만하게 수록되어 있다. 당진을 대표할만한 업적을 가진 인물이 9백명…

    당진시대
  7. 1996.08.1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군지편찬 이대로는 안된다

    …에 우리 군을 깊이 있고 논리정연하게 홍보하고 자랑하는 홍보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군 내부적으로는 군민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군민적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군지편찬사업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8…

    당진시대
  8.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돼 계획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유는 좧성씨쪾인물편좩이 수록하고 있는 내용의 합당성 때문이다. 좧성씨쪾인물편좩중 좧인물편좩에는 현재 무려 926명이나 되는 인물이 가나다순으로 방만하게 수록되어 있다. 당진을 대표할만한 업적을 가진 인물이 9백명…

    당진시대
  9.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의 달 기념사업비 전용의혹

    …국비요청이 군의 독단적인 결정인지 군과 문화원의 사전합의에 의한 것인지 책임주체를 놓고 각계에서 의심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애초부터 시상금을 자체 조달하기로 한 바 있는 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예산요청을 한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10.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한이에겐 당당하고, 약한이에겐 인간적인 어른돼야죠” - 성년 맞이한 당진신협 최미현씨

    …현씨는 3남1녀의 외동딸로 곱게 자랐다. 그러나 어딜가도 아들들 사이에 있는 딸은 의젓하기 마련. 직장에 다니는 오빠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생과 당진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그 살림을 미현씨가 책임지고 있다. 아침, 저녁 밥상과 동생 도시락까지 꼬박 …

    당진시대
  11.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중요한 것이다. 겨울 가뭄에 먹을 물을 걱정하면서 하늘을 쳐다보고 살고 있는 사람, 원청회사의 부도로 하청맡은 영세단종업자들의 연쇄부도사태로 피와 땀의 댓가를 받지못해 생활고에 신음하는 노동자들, 경기침체로 장사가 안돼 울상짓는 장바닥의 영세상인들은 …

    당진시대
  12.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관심하거나 나 혼자만이 살아 남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온몸으로 끌어안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시각으로 그 해결책을 찾는 노력이 시급한 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참된 민주주의의 바탕은 단지 주권재민과 삼권분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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