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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책임 있는'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으면 한다”며 “지역의 질서가 안전하고 치안을 확보해 도민이 행복할 수 있는 치안행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기엔 미래가 없다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열…

  2. 2011.12.16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현상익 당진사과연구회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해나루사과 전국 최고 인증"

    … 생산함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균일한 맛과 영양을 가진 사과를 생산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됐다. “이번 수상에 자만하지 않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노력해야죠. 내년에는 …

  3. 2011.12.05 · 인물·동정 · 임상현

    홍윤표 시인 당진지부장 임명

    …, 법조계, 경제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홍윤표 시인은 “책임이 무겁게 느껴지고 회원 확보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의 봉사가 있는데 제가 공부를 더해서 당진의 봉사단체와 발맞춰 지부를 이끌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당진시대
  4. 2011.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 강호동을 위한 변명

    …기사 앞에서 대중은 조류의 습성을 드러낸다. 대중의 기억에는 그럴 수도 있는 ‘착오’와 ‘수억 원’이 아닌 최초의 ‘수십 억 탈세’가 각인된다. 안타깝게 됐다. 안타깝다는 건 동정이 아니다. 돈 잘 버는 강호동 씨를 동정하고 말고 할 처지가 아니다. …

    당진시대
  5. 2011.06.10 · 인물·동정 · 김기연

    김현욱 전 의원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임명돼

    …련 부총재를 역임했다. 김현욱 신임 수석부의장은 “국내외적으로 역동하고 있는 이 시기에 중요한 국가운영전략 중 하나인 민주평통의 일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국가에 마지막 봉사를 하겠…

    당진시대
  6. 2011.05.1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면천개발위 오수권 위원장 취임

    …원장은 “면천면에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고 주물단지 투쟁이 아직까지 남아있는데 앞으로도 개발위원회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라며 “모든 회원들 도움 덕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수 있어 고맙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면천면개발위원회는 신임 임원진과 함께 …

  7. 2011.04.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 취임 인터뷰 -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김명진 위원장]강좌신설, 주민의견 개진 강화

    …”고 계획을 밝혔다. “제10기 합덕읍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요. 무엇보다 2002년 주민자치센터가 신설됐지만 설립취지에 맞는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주민자치센터라하면 행정의 지원없이도 운영돼야 하지만 현실은…

    당진시대
  8. 2011.04.21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석문청년연합회 송 민 수 회장] “노력하는 모습 보이고 싶다”

    … 역대 회장단 및 선배들로부터 이어온 전통을 잇고고 회원들이 단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 회장은 “그동안 젊은이들이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지 않고 활동하지 않았다”며 “이제는 젊은 청년들이 뜻을 모아 목소리를 내고 활동할 시기”…

  9. 2011.01.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희노애락 함께 하는 동반자될 것”

    … 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김대원 지사장은 “쌀 생산량이 높은 당진지역에 책임자로 온 것이 영광”이라며 “농업인을 위해 일해온 30년간의 노하우를 모두 쏟아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당진에서의 업무는 처음이라는 김대원 지사장은 도비도 블루팜 리조트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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